아이씨티케이, MWC 2026서 ‘양자보안 로드맵’ 공개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foWHsA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c676ba6996a041023e12a2d6ae759c16513ce593a7229cb1bf9c4bd78d6ba0" dmcf-pid="5X8aGZIk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796-pzfp7fF/20260219104509452yotu.png" data-org-width="612" dmcf-mid="X39ivWwa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552796-pzfp7fF/20260219104509452yot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848b95f088341f44f41b78016e3b4a8fba9f5bfabf6c3455c37a896b854b04" dmcf-pid="1Z6NH5CEyI"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차세대 양자보안 팹리스 전문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을 향한 양자보안 비즈니스 로드맵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a3c28b11b9545d299f1b7d5d8b9fe24d689f147dda89e04746a504f605909363" dmcf-pid="t5PjX1hDWO" dmcf-ptype="general">아이씨티케이는 19일 오는 3월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26’에서 LG유플러스 부스의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0334a3a6d51cf0d5f685fb8297922f53eb5004bcbd4756affbe9c3d8f18353" dmcf-pid="F1QAZtlwls" dmcf-ptype="general">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통신사와 반도체, 보안, 인공지능(AI), 디바이스 기업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공유한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Future First: Connectivity, Security and Intelligence’로, 양자보안·AI 보안·6G 등 미래 핵심 기술이 집중 조명된다.</p> <p contents-hash="e7e5050dd43f5960436e5fb55b96562ec2410def37083e13283590159e64caf5" dmcf-pid="3txc5FSrSm" dmcf-ptype="general">아이씨티케이는 이번 전시에서 양자내성암호(PQC)와 물리적 복제 불가 기능(PUF)을 결합한 ‘퀀텀 HRoT(Quantum HRoT, 하드웨어 신뢰점)’ 기반 보안 아키텍처를 선보인다. 이는 자사의 독자 기술인 ‘VIA PUF™’을 활용해 암호키 노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고, 하드웨어 단에서부터 신뢰 기반 보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f5190b75498a80b7651e7947d6da7ef25554fc9d5a69c00e52d2fa1298e6c4c8" dmcf-pid="0FMk13vmvr" dmcf-ptype="general">현재 글로벌 ICT 업계 전반에서는 기존 암호 체계를 PQC로 전환하려는 ‘양자 전환(PQC Migration)’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중심의 전환 방식은 암호키 유출이라는 구조적 취약점을 안고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VIA PUF™ 기술을 PQC와 결합해 이 문제를 해결하며, 하드웨어 기반 ‘양자보안 완성형’ 모델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f1257f7b3633c2e40342577a13de403980d20d66f49f1339ee53f3a211fe4064" dmcf-pid="p3REt0TsWw" dmcf-ptype="general">이번 MWC는 아이씨티케이가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 글로벌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주력 제품인 PQC PUF 보안칩을 글로벌 통신사 및 디바이스 제조사에 소개하고, 2026년 출시 예정인 배터리 정품 인증용 보안칩 ‘MTB’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및 교체 시장을 겨냥한 신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9c302a776f37d5a59adb5ec9932e73a7f6b11ded0a1edcdcca77c800dcf55f0a" dmcf-pid="Uuimp7GhyD" dmcf-ptype="general">아이씨티케이 관계자는 “양자 시대의 보안은 알고리즘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반드시 하드웨어 기반 신뢰점(HRoT)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이번 MWC 참가는 아이씨티케이가 단순 팹리스를 넘어 글로벌 양자보안 표준을 선도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946d70af0eb96058636202b61d6e6771ad6f2ae1f61e22a18ce1bd9877450e" dmcf-pid="u7nsUzHlSE" dmcf-ptype="general">회사 측은 전시 기간 중 글로벌 보안 파트너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고, 양자보안 기술의 모바일 분야 적용을 공식화해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를 줄게’ 배인혁, 안방극장 몰입도 높인 ‘엔딩 장인’ 02-19 다음 '韓 최초 日 여우주연상' 심은경, 다음 행보는 연극..."관객들에게 작은 울림 전하고 싶어"[공식]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