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본인 생일날 떠난 절친 추모 “이대 입학식 때도 샤넬백 든 공주님” 먹먹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4acDJ6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8550e906e3efefc1258407caa2861fb28d0614284e4aa37943174a278e8cef" dmcf-pid="3dYq9f0H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비 소셜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04705005mudp.jpg" data-org-width="600" dmcf-mid="tc38xeKp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104705005mu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비 소셜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0JGB24pXS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aaba763d10446945422d4cb0bf0fdea1edaf00653e3d35ec9036e3d533c95c8f" dmcf-pid="piHbV8UZTp"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세상을 떠난 절친을 양향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d8a06a356e7492852a91f70dcc3ca4f517441a6640a41917e7b5fed03038407" dmcf-pid="UnXKf6u5h0" dmcf-ptype="general">2 워 18일 아이비는 소셜 계정에 설 연휴를 맞아 지인 묘소를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ef5646f87791790d60799b384a1321e62f07528155c15d9a77aaa7207a04192" dmcf-pid="uLZ94P71y3" dmcf-ptype="general">아이비는 "보고 싶다 언니 아직도 안 믿겨"라며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 이대 입학식 사진. 금이야 옥이야 공주처럼 자란 우리 언니. 이 와중에 샤넬 가방 든 우리 언니. 언니는 명품 따위 관심 없는데 아버지가 사주신 듯. 딸바보 아버지. 오늘도 못해준 게 너무 많아 미안하다는 얘기만 잔뜩 하셨어"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5196df6ae4031203ec3f5e615e94167b248b38295187bc2e3f18a4733a918833" dmcf-pid="7o528QztCF" dmcf-ptype="general">아이비는 선물 받은 가방을 소개하며 "어딜 가나 내 선물은 꼭 챙겼던 언니. 결국 직접 못 받고 형부에게 받았어. 항상 내 취향이랑 엇갈리는 선물만 하는 우리 언니지만 난 다 간직하고 있지요. 이것도 소중히 다룰게"라고 전해 먹먹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2a2eed63b842506aa51b480fe1e2c9d543572da90341b5e57d96391850fa7fb" dmcf-pid="zg1V6xqFTt" dmcf-ptype="general">아이비는 지난해 11월 절친했던 지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당시 아이비는 "내가 힘든 시기를 겪을 때, 이사를 하거나 큰일이 있을 때, 누구보다 먼저 달려와 도와주던 언니. 언니는 내 인생에 정말 큰 지분을 차지한 사람이야. 그래서 언니의 임종부터 입관, 발인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았어. 언니가 내 인생의 많은 순간을 함께해 줬으니까, 마지막까지 함께하고 싶었어"라며 "언니의 하나뿐인 아들 내가 꼭 지켜줄게. 언니가 그렇게 사랑하던 부모님과 형부도 내가 살뜰히 챙길 거야. 그러니까 이제 걱정 말고, 천국에서 그 지독한 통증 없이 웃으면서 우리 지켜봐주고 있을 거라 믿어. 언니, 나한테 그런 부탁하려고 내 생일날 떠난 거지? 다 알아"라며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d290613d50d2b5c823014f955c984a5be48bf81f98ed8c8ef8d7f0c52bee50e" dmcf-pid="qatfPMB3W1"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비는 오는 25일 방송되는 MBN 예능 '무명전설'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22d7e10dd05943ca64567cca6348ec856df6034b7ac5cec4e13baecef7f1ad8" dmcf-pid="BNF4QRb0T5"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iHbV8UZ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리, 안성재 셰프 만난다…'방과후 태리쌤' 관전 포인트는? 02-19 다음 “헬기 타고 행사 뛰었다”…몸값 200배 뛰어 대박난 가수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