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촌에 콘돔 추가 공급…3일 만에 1만개 소진 작성일 02-19 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9/0000167134_001_20260219103617685.jpg" alt="" /><em class="img_desc">▲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이탈리의 조화 : 판타지아'를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em></span></div>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촌에 콘돔을 추가로 공급했다.<br><br>미국 신문 USA투데이는 19일 "처음에 무료 배포한 1만개의 콘돔이 3일 만에 소진됐고, 이후 IOC가 추가 공급에 나섰다"고 보도했다.<br><br>이 신문은 "IOC 대변인과 대회 조직위원회를 통해 이번 주 초에 콘돔 추가 공급이 완료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br><br>IOC는 USA투데이의 질의에 "IOC는 대회 조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선수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성 건강 서비스도 포함된다"며 "관련한 세부 내용은 조직위원회가 결정하며, IOC는 모든 선수에게 적절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답했다.<br><br>이어 "예상보다 높은 콘돔 수요로 인해 공급이 부족했다"고 시인하며 "대회 종료 시까지 지속해서 필요량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br>IOC는 1988년 서울올림픽부터 선수촌에서 무료 콘돔을 배포해왔다. 2024년 파리 하계올림픽 당시에는 30만개의 콘돔이 선수촌에 비치된 바 있다.<br> <br><br>#선수촌 #조직위원회 #투데이 #국제올림픽위원회 #밀라노<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 결혼합니다” 30대 국대 동성커플, 평창서 만나 이탈리아 올림픽서 ‘약혼’ 02-19 다음 '아버지께 바친 금' 시프린, 8년 만에 알파인 스키 회전 왕좌 탈환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