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박미선 "일해도 될까"…선우용여 "난 뇌경색 후 더 잘 돼"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vc13vm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4fc61b37f812786a47633f635be29d497cde892089aeb078d5cef4cf476188" dmcf-pid="7Qf3dnfz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이 활동 재개에 대한 조심스러운 속내를 털어놓자, 배우 선우용여가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102141575oikl.jpg" data-org-width="720" dmcf-mid="U1Grp7Gh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102141575oi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유방암 투병 중인 방송인 박미선이 활동 재개에 대한 조심스러운 속내를 털어놓자, 배우 선우용여가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 캡처) 2026.02.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06f9727eb47c972b87344fbf776c8617a3e7d06c553e951b8c14fb08060990" dmcf-pid="zx40JL4qtI"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방송인 박미선이 활동 재개에 대한 조심스러운 속내를 털어놓자, 배우 선우용여가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61d95180aad826bd92aa96447d7c02509f16c9ebed28466b3b5fd84504ccafb" dmcf-pid="qM8pio8BZO"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순풍선우용여'에는 '드디어 만난 박미선과 선우용여의 눈물나는 설날 밥상 (새우만둣국, 멸치감자조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8ded75391838bf579fd00619ebb469c51b021da5b7028a67d8d6474a196b8a32" dmcf-pid="BR6Ung6b5s"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직접 만든 설 음식을 대접하며 박미선에게 "더 건강하고 더 활발하게 일하라"고 덕담을 건넸다.</p> <p contents-hash="5a6525593fa472a97c25fb994dfec61d25952f91899e6a41845390ab9d59aa6c" dmcf-pid="bePuLaPK1m" dmcf-ptype="general">이에 박미선이 "저 일해요? 언제부터 할까요?"라고 묻자, 선우용여는 "그냥 2월 달부터 해라"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b4bd23b7e080137ad375c9518f5882f51ed18a6c87e280276b62efb9352f354" dmcf-pid="KdQ7oNQ9Zr"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지금 2월인데? 엄마(선우용여) 유튜브를 시작으로 해요? 저 지금까지 '유 퀴즈' 나간 이후로 하나도 안 했다"며 "저 유튜브 나오라는 데 여기저기 있지만 그래도 엄마 유튜브가 1등이에요"라고 선우용여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65a32eacef9bf5d2c90f67d656c150c651eae0f39afe2a8ef5dde50055cb96" dmcf-pid="9Jxzgjx2X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복귀에 대한 고민을 내비쳤다. 박미선은 "사람들이 일하는 거에 대해서 되게 걱정 많이 하시더라. 일해도 되냐"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fdea64aab81319187e0854fe16140c7af29093f6ce4e23b244b0a85621bc67e" dmcf-pid="2iMqaAMV1D"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선우용여는 "걱정 끄세요. 왜냐하면 나도 뇌경색 오면서 더 잘 됐거든? 내가 더 건강을 챙기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더라"라며 자신의 투병 경험을 빗대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선우용여는 지난 2016년 뇌경색 판정을 받았으나 투병 끝에 건강을 회복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ea6679f6b9c21f052a63baf5020d58b3991dd1dde8b48626db4d2dff2c26f93" dmcf-pid="VnRBNcRfHE" dmcf-ptype="general">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 문제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같은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유방암 투병 사실과 치료 과정을 직접 밝히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fLebjke45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버지께 바친 금' 시프린, 8년 만에 알파인 스키 회전 왕좌 탈환 02-19 다음 박지현, 정규 1집 문 열었다…프리뷰 클립으로 전한 ‘지금의 목소리’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