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코이, 데뷔곡 ‘타이핑’ 공개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lRb2FY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e71615f601864106a6857fece53bbdb9cd2b9ffca3f7420620d6e4ac6dbca" dmcf-pid="fDSeKV3G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이, 데뷔곡 ‘타이핑’ 공개 (제공: 브로큰하츠소셜클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bntnews/20260219101344590jisd.jpg" data-org-width="647" dmcf-mid="GJuWUzHl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bntnews/20260219101344590ji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이, 데뷔곡 ‘타이핑’ 공개 (제공: 브로큰하츠소셜클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9dd927111685c67707dda88bf3471aee2f1856e374add14a6f654b4e36545c" dmcf-pid="4Ns6uqXSiy" dmcf-ptype="general">신인 가수 코이(COII)가 데뷔곡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2f2ff1132749758697d82ee9e0e595732da197f4a9b99b3400a553352adf6dc9" dmcf-pid="8jOP7BZvnT" dmcf-ptype="general">19일 소속사 브로큰하츠소셜클럽에 따르면 코이는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타이핑’(typing)을 발표한다.</p> <p contents-hash="5c658c179facf7a8b90156ebc46cdf7c926de4cb0f45f6503f8bc980451be3b9" dmcf-pid="6AIQzb5TMv" dmcf-ptype="general">‘타이핑’은 찰나의 망설임과 서툰 진심을 주제로 다룬 곡이다. 이별의 위기 속에서 연인과 함께 즐겨 듣던 쳇 베이커의 ‘블루 룸’(Blue Room)을 떠올리며 밤새 메시지를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는 상황을 음악으로 풀어냈다. 소속사는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코이의 독창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432c979f9a7c7217fa8aa947719003f3e8919918ec72716fabb129450fb0ffd" dmcf-pid="PcCxqK1yMS" dmcf-ptype="general">음악 프로듀서 KZ, 김태영, 올리버 포르스마르크(Oliver Forsmark), 엠마 리 안데르손(Emma-Lee Andersson), 비비 엘리엇(BB ELLIOT)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BK 스튜디오의 이하늘 엔지니어가 돌비 애트모스 믹스에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호빈(HOBIN) 감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83f137ecb1425c5de93f37b62dc754e0c35e3679a239b588e16bdcc81a707f21" dmcf-pid="QkhMB9tWJl" dmcf-ptype="general">‘타이핑’으로 데뷔 활동의 포문을 여는 코이는 앞으로 결핍과 상처를 비롯한 ‘Z세대’의 연약한 감정을 녹인 이지 리스닝 사운드의 음악을 꾸준히 선보여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겠다는 포부다.</p> <p contents-hash="44d28d48b6153250175f6266533d4d250cfc5ae2a8cc054217873eb9ee308d52" dmcf-pid="xElRb2FYMh" dmcf-ptype="general">한편 코이는 “우리를 사랑하게 만드는 건 완벽함이 아니라 기꺼이 내보인 서로의 모자람일 것”이라며 “좋은 것과 싫은 것, 하고 싶은 것과 되고 싶은 것 모두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 같은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e4cb4a24a4dc1963422e5551cb3918501d3e500f1bb4f7a2bffeb0690d7a84" dmcf-pid="yz8YrOgRRC"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메달’ 린샤오쥔, 중국 욕받이 됐다…“돈 쓰고 젊은피 성장도 못하고” 현지 비판 쏟아져 02-19 다음 '음주운전 사과' 임성근, 식당 오픈 예고·유튜브 재개…갑론을박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