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피터 그린, 타살 아니었다 “겨드랑이 자가 총상” 2개월 만에 드러난 충격적 사인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v35FSr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70c45daac9b745c1562d06291ae4eb1065d74d7906d6888c9a9be514903a1" dmcf-pid="bXT013vm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마스크’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95509919lxit.jpg" data-org-width="533" dmcf-mid="qgdEjke4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95509919lx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마스크’ 스틸컷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KZypt0Tsy5"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6d594233e16977c669239a26f82a8b5bde497757c1d87a4d0c2e1cbf1164a548" dmcf-pid="95WUFpyOCZ" dmcf-ptype="general">영화 '펄프 픽션' 제드, '마스크' 도리안 티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피터 그린 사망 원인이 2개월 만에 공식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fde0b3f4d5ea89c3ac61d24ed39c6ecd7cc78feb152652fefa1706f54986ccb" dmcf-pid="21Yu3UWIWX" dmcf-ptype="general">2월 18일(현지 시간) TMZ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 검시관실은 피터 그린의 사인을 왼쪽 겨드랑이 총상으로 인한 상완동맥 손상이라고 발표했다. 사망 경위는 사고로 결론 내려졌다. 이는 그가 실수로 자신의 왼쪽 겨드랑이 부위에 총을 쐈고 총탄이 팔 전반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동맥을 파괴해 과다 출혈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피터 그린이 총을 만지다가 우발적으로 발사되었을 가능성만 있을 뿐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57537c16478294c13ba86f8868c80e263e2d776071c18e6cc09c40723e8d893" dmcf-pid="VtG70uYCvH"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중순 맨해튼에 위치한 피터 그린 아파트에서 밤새도록 음악 소리가 들린다는 이웃의 신고가 접수됐다. 문을 두드려도 응답이 없자 경찰이 점검을 실시했고 현장에서 숨진 상태의 피터 그린을 발견했다.</p> <p contents-hash="4fb1238b7cb0d3b589839de38b5f9a4a7660d5a1ac36921ff734cde31bbf594d" dmcf-pid="fXaIrOgRSG" dmcf-ptype="general">발견 당시 그는 바닥에 엎드린 채 '나는 여전히 웨스티'라고 적힌 쪽지를 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티'는 1970년대 뉴욕 헬스 키친을 장악했던 아일랜드계 갱단을 뜻하며 해당 지역 출신인 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문구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692de1256982d784367fd203a6248fc0c57a54ccf969bc6651145fe2a2c72eae" dmcf-pid="4ZNCmIaeWY" dmcf-ptype="general">한편 피터 그린은 지난 1992년 영화 '로즈 오브 그래비티'로 데뷔, 다양한 영화에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펄프 픽션' '마스크'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85jhsCNdTW"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80c6b9944877521132546211486987e6597b6b12b1e119ed51625cfa1b7ec4a3" dmcf-pid="61AlOhjJTy"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tcSIlAiv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과학자 양성 시동···KAIST '혁신 디지털 의과학원' 착공 02-19 다음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첫 아르바이트 도전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