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타나, 20년 동안 올림픽 메달 14개 수확…이탈리아 최다 메달리스트 등극 작성일 02-19 3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2/19/0000167126_001_20260219094710180.jpg" alt="" /><em class="img_desc">▲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가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2.13 연합뉴스</em></span></div>이탈리아 여자 쇼트트랙 '레전드' 아리안나 폰타나(35)가 이탈리아 동·하계를 통틀어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에 등극했다.<br><br>폰타나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이탈리아 대표팀의 마지막 주자로 출전해 한국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로써 폰타나는 2006년 토리노 대회부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까지 6차례 동계올림픽에 나서 금메달 3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br><br>이는 하계올림픽에서 1936년 베를린 대회부터 1956년 멜버른 대회까지 13개의 메달(금6·은5·동2)을 획득한 펜싱 선수 에도아르도 만자로티를 넘어선 기록으로, 폰타나는 동·하계를 합쳐 이탈리아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보유자로 이름을 올렸다.<br><br>이날 경기에는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현장을 찾아 지켜봤다. 폰타나는 선두로 레이스를 펼치다 한국의 김길리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은메달로 경기를 마쳤다.<br><br>폰타나는 이번 대회 혼성계주 금메달을 시작으로 여자 500m와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추가하며 3개 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br>#폰타나 #이탈리아 #올림픽 #메달리스트 #은메달<br><br> 관련자료 이전 From hardship to fellowship: Short tracker Shim Suk-hee reclaims gold at Games 02-19 다음 [AI 인사이트] 올해 IPO 추진하는 슈퍼브에이아이, '피지컬 AI'로 승부수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