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이 온다…첫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3월 14일 공개 [공식]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bpNhjJ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d442bb6c067da4681f7cdcace9d7b971d9470ae849840e4a800d730ac136dd" dmcf-pid="1uKUjlAi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092525196scvr.jpg" data-org-width="800" dmcf-mid="ZtP9mHsAr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ilgansports/20260219092525196sc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91702ca658876b142ce0e1f47cacea6691d370c881934e33d3b26145884dece" dmcf-pid="t79uAScnwB" dmcf-ptype="general"> <p>‘K-드라마’계 레전드 임성한(Phoebe, 이하 피비) 작가의 신작이 공개된다.<br><br>19일 TV조선 측은 피비 작가가 최초로 시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이 오는 3월 14일로 첫 방송 편성을 전격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br><br>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가 담긴다.<br><br>‘닥터신’은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 등 초특급 메가 히트작부터 TV조선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간과 공간, 시대를 초월한 운명을 그려내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br><br>피비 작가의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은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할 때 사랑의 대상은 영혼일까, 육체일까? 내가 사랑한 사람의 몸에 다른 영혼이 깃든다면 무엇을 우선해야 할까”라는 질문에 한계를 뛰어넘는 피비 작가의 초감각적 상상력이 더해져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그 누구도 쉽게 생각하지 못했던 ‘뇌 체인지’를 소재로,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욕망과 희생을 넘나드는 서사가 얽히고설키면서 일어나는 충격적 파국을 그려낼 전망이다.<br><br>피비 작가는 매 작품 독보적인 상상력으로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리는 반전 서사를 담아내 ‘파격의 연금술사’라는 찬사를 받았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는 AI를 등장시켰고, ‘아씨두리안’에서는 전생과 현생이라는 스펙터클한 서사로 몰입도를 극대화했다.<br><br>또한 피비 작가는 특유의 시그니처 장면과 말맛을 살린 독특한 어법을 활용해 현실적인 하이퍼리얼리즘부터 멜로, 로맨스, 판타지, 코믹까지 방대한 장르를 융합하며 한계를 깨부수는 ‘피비표 세계관’을 구축했다. 매번 ‘역대급 파격’으로 K-드라마에 새로운 지평을 써온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선보일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닥터신’은 어떻게 그려질지, 또 어떤 파급력 강한 카타르시스를 안길지 기대감을 드높인다.<br><br>제작진은 “피비 작가는 그 누구도 떠올릴 수 없는, 예측 불가한 상상력으로 매 작품마다 강력한 충격과 깊은 중독성, 색다른 메시지를 선사해 왔다”라며 “‘닥터신’은 기존 드라마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그야말로 파격의 정점을 찍는 메디컬 스릴러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한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1’ 하츠투하츠, 신곡 ‘RUDE!’ MV 티저 오늘 공개 02-19 다음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냥냥펀치 [화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