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준희 딸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 해명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5월 결혼 앞둔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 일어<br>직접 SNS 통해 해명 "의미 몰랐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SIoOgR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9442c08d5723f410898c9adbd80b4ad361d6a4ef41bfb72e7c87e7caec2bc6" dmcf-pid="ZDvCgIaeR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ankooki/20260219092707417eivg.jpg" data-org-width="640" dmcf-mid="HasDeEd8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ankooki/20260219092707417ei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4095fffcf28416ae65f15294da62322518b3e7868da13dd2b4bda6098bd82b" dmcf-pid="5wThaCNdd5" dmcf-ptype="general">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 촬영지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207bc7b2f07957528b83ee5bc85dc658618487d80bfd355fe2200b335811ad6" dmcf-pid="1rylNhjJRZ"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나.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때 오사카뿐"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라고 적었다. 이어 최준희는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었겠나. (사찰의 의미를) 전혀 몰랐고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5dd68b8346d9a128691940d003d73b45d9f312a01396e7c3673344a656b8c93" dmcf-pid="tmWSjlAiM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준희는 해당 사진 작가와 나눈 SNS 대화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대화를 통해 작가가 직접 촬영 동선 등을 정리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e522965db8d1d9b2276221279b830bb1e920f2dfc4d311a569d0a2c47292b40c" dmcf-pid="FsYvAScnLH" dmcf-ptype="general">앞서 최준희는 오는 5워 16일 서울 모처의 한 호텔에서 연인과 결혼한다고 밝혔다. 상대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최준희는 "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나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오래 다짐했다"라면서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c86288a099538fd923e7f339ce2ed58fbbbd81c3e75ab387abe444f11bce9b9" dmcf-pid="3OGTcvkLLG"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최준희의 웨딩 화보 일부가 공개됐는데 그 중 한 컷의 배경이 된 사찰이 일본의 미즈코쿠요(수자공양)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미즈코는 유산 또는 낙태된 태아를 지칭하는 말이며 미즈코쿠요는 유산이나 중절, 사산 등에 의하여 죽은 태아와 생후 얼마 안 된 아이들의 명복을 비는 의식으로 알려져 있다.</p> <p contents-hash="a34739e4f5aae08a53d635bc0fef55619d70aab05b3c496524e969dabc51e638" dmcf-pid="0vtXmHsAJY"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최준희의 웨딩 화보 촬영 장소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을 내놓았고 최준희는 해당 장소의 의미를 몰랐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5ba2743fe8a002d07bab428d18465e48d45daa0e558fdf7a188c867235bfcd8d" dmcf-pid="pTFZsXOcRW"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펄프 픽션' 출연 배우, 사망 2개월 만 사인 확인 '충격' [엑's 해외이슈] 02-19 다음 '귀순영웅' 이수근, '이중간첩' 몰려 54일 만에 교수형…'꼬꼬무', 파란만장 삶 조명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