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만 보고 달렸다" 역전 금메달 만든 마지막 주자 김길리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9 23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37470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경기 마지막 2바퀴를 남기고 1위로 추월! 여자 3000m 계주 승부사는 김길리였습니다. 대한민국의 마지막 주자였던 김길리가 짜릿한 역전으로 금메달을 가져온 건데요. "앞만 보고 달렸다"는 김길리의 인터뷰 [지금 올림픽]에서 함께 보시죠. </div><br>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2월 19일 <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br><br> 마지막 주자였던 김길리 '앞만 보고 달렸다' <br><br> 2바퀴 남기고 직선 구간에서 이탈리아 제치고 1위로! <br><br> 결승선까지 1위 자리 지켜내 금메달 목에 걸었다 <br><br>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br> "솔직히 말해서 기억도 잘 안 나요. 그냥 진짜 앞만 보고 달린 것 같아요. 언니들이 든든하게 다 버텨준 덕분에 저도 힘내서 할 수 있었어요. 그냥 지금 너무 꿈같고 언니들이랑 다 같이 금메달 딸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br><br> 같이 뛴 언니들에겐 '너무 고맙다' <br><br> [김길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 <br> "진짜 언니들이랑 오랫동안 계속 합 맞추면서 언니들 너무 고생 많았고 또 저를 이렇게 믿어준 덕분에 제가 더 뭔가 그냥 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언니들한테 너무 고맙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9/0000479208_001_20260219092509792.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무조건 1등!" 김길리 금빛 질주 미쳤다! 쇼트트랙 女 계주 金메달…"안 넘어지려고 네 발로 탔다" [밀라노 현장] 02-19 다음 ‘금빛 역전’ 김길리 “네 발로 뛰는 한이 있어도 버티겠다고 각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