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김대호, 비혼주의 거부 선언 "결혼 거침없이 할 것" (데이앤나잇)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bRrGmj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28fbd79f42ff9dd0663265a3806caeb54a90b1292c525937a0b6741047cb6" dmcf-pid="bsKemHsA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91528734asvu.jpg" data-org-width="531" dmcf-mid="tkT0Qjx2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91528734as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d5af972e80c48e9646cb7258d040e8397e0b1de44e27a058992db975fb3a58" dmcf-pid="KI2JOZIk1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결혼 생각을 밝힌다. </p> <p contents-hash="ada0a99d5d5a0949a1350f2757331b15370a8b8977b98c2848c57c8b89ad5c7f" dmcf-pid="9CViI5CE5e"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에서는 김광규, 김대호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무명전설’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e908b43e55dc21699761780a446e256b535ac61170bf91209a9c9157e6cbb9ba" dmcf-pid="2hfnC1hDGR" dmcf-ptype="general">더욱이 ‘무명전설’의 심사위원 중 한 명인 김광규는 자신의 노래인 “열려라 참깨”가 등장한다는 말과 함께 “그 친구 복근이 확~!!”이란 결정적인 한마디를 내뱉어 현장을 들끓게 한다.</p> <p contents-hash="4bbcf50c0c5fdd18da9e8354f5d4f136e89ace566310ff37992edbd896118480" dmcf-pid="Vl4LhtlwHM"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MC 김대호가 “손에 땀이 너무 나는데요...”라고 당황한 가운데 비상사태를 만든 김광규의 충격 발언이 어떤 나비효과를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2337a4a55ea5d8770ab3cbade16861ecc27d3c36422a8355452e2b170694be1" dmcf-pid="fS8olFSrYx"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14년간 근무한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를 선언한 김대호는 소문만 무성했던 퇴사 이유를 속 시원히 밝힌다. 이어 김대호는 “퇴사도 내 인생의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며 퇴사와 관련한 생각을 전해 공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cc220b247fd32f5e400b65d5b21066c9b0c5cd1ede522f1451127d4946c0231" dmcf-pid="4v6gS3vmGQ"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대호는 ‘아나운서 서바이벌’ 프로그램이었던 ‘신입사원’을 통해 1836:1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MBC에 입사한 지 3년 만에 번아웃이 와 첫 번째 사표를 썼던 일화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b6f0183a239af7885a4f758e0892e76ebd8ae16050aaf2177442da46acb66abe" dmcf-pid="8TPav0TsXP"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동료 아나운서를 대신해 라디오를 진행하던 도중 PD로 부터 “아나운서를 그만두던지! 다시 공부해라!”라는 혹평을 들었다는 것. 다행히 수리가 되지 않은 탓에 10년을 더 일할 수 있었다고 한 김대호의 첫 번째 사직서 관련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4bb8c78e040784863645635728143466ac352c5e59f4bb2bfd60e99805ddd" dmcf-pid="6yQNTpyO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91530039onqb.jpg" data-org-width="1000" dmcf-mid="qMxjyUWI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91530039on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11a06e93943ce7979354c58ae8f7e042d87b670ef54aaeb860c86e75500961" dmcf-pid="PWxjyUWIt8"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결혼 계획을 묻는 질문에 비혼주의자가 아니라고 강조하며 “굳이 해내야되겠다는 없고 인연이 있다면 거침없이 하겠다”라고 답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539c851053f4fb394ee7958228ba1e0c7366d5dd43e09133f09032a7972c8871" dmcf-pid="QsKemHsAZ4" dmcf-ptype="general">이어 “사주를 봤는데 50살 전에 무조건 이성운이 있다고 했다”라며 아직은 꺼지지 않은 연애와 결혼 의지를 피력한다. 마지막으로 김대호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가 된 이유로 15년 전에 했던 소개팅에서 얻은 트라우마가 한몫했다고 전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 김대호의 웃픈 소개팅 사연이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36acf2545af0a7531d1f4052ff589cba16cfdb72fa6f0562669d300d7f8382d5" dmcf-pid="xO9dsXOct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민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솔직 담백하게 풀어내 준 김대호와 김광규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라며 “‘무명전설’ 방송 전 두 사람의 환상 케미를 엿볼 수 있는 13회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c8ccda7db1839e3f9e368c5e0311536d0729edc61b354f87cda75cbaefc46c6" dmcf-pid="y2sH9J2uZV"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07c5dfb25194f980b655134c4b1c42866138d22c4617751877250e0e3f1092a" dmcf-pid="WVOX2iV7t2"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contents-hash="5a8d3409f4ec59b98a46e9d9063dc3d8a385740817827cdcd36138abef590124" dmcf-pid="YfIZVnfz19"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프인데 탈락자 발생?…'남의연애4' 충격 결과 "얘가?" 02-19 다음 장성규, 금전요구 DM에 돈 보냈다…"처음이자 마지막"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