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인..장기 흥행 청신호 작성일 02-1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xI04pX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3a764afe6391993cf4740ad45f6b90dfbf02feb53ac4c371007525b5a360c" dmcf-pid="zpMCp8UZ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85545684bgdn.jpg" data-org-width="650" dmcf-mid="u7Y4AScn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85545684bg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e90c34af10324e4dc461fb01da546d56142de7c69cebd14df4ed43076607a3" dmcf-pid="qURhU6u5lC"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탄탄한 음반 파워로 미국 빌보드에서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p> <p contents-hash="20b54ec32ef0702377ea26c8433df2c192176a4632f7b808a1074d86630da8c1" dmcf-pid="BueluP71hI" dmcf-ptype="general">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 68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이 차트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4주 연속 차트에 머무는 데 성공하며 엔하이픈의 막강한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a405436f819f0dcb8099f572f8540c041c05bc38cf7ba3609ce87f9806f082de" dmcf-pid="bH2kHqXSTO" dmcf-ptype="general">‘THE SIN : VANISH’는 또한 ‘월드 앨범'에서 2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나란히 8위에 자리하는 등 세부 앨범 차트에서 한 달 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러 앨범 차트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친 결과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65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2056998af378ba235911dfea93b0601087197656fd4dcba24bd8348b56151fb" dmcf-pid="KXVEXBZvls"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최근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퍼포먼스 부문 대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전 세계 67만 6000여 관객을 매료한 월드투어 ‘WALK THE LINE’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결과다. 엔하이픈은 이번 수상으로 팀 통산 5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c72b9231455e4cfc015dde483ea99c3d4a643517b1d8d40330dffb5e501ead16" dmcf-pid="9ZfDZb5TTm" dmcf-ptype="general">[사진] 빌리프랩</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혜, 33세에 자취.."문풍지 교체∙녹슨 문" 진짜 나혼자 산다 02-19 다음 에이티즈, ‘빌보드 200’ 3위 등극… ‘아드레날린’ 터진 역대급 커리어 하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