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차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 작성일 02-19 34 목록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9일부터 23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는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김대현 차관은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마무리까지 현지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22일 열리는 폐회시에도 참석한다. <br><br>김 차관은 20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선수촌을 방문해 대회 막바지 훈련과 경기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 마지막 순간까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의 뜻을 전한다. 선수단 지원에 미비한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대회 전부터 현장에서 선수들을 뒷받침해 온 지원 인력들이 끝까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19/0005722880_001_20260219085710594.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사진 제공= 연합뉴스]</em></span><br><br>21일에는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영양 관리를 책임지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원 인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또한 이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과 '선수단의 밤' 행사에도 참석해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br><br>김대현 차관은 경기 현장도 찾을 예정이다. 20일과 21일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며 우리 선수들을 격려한다.<br><br>대회 마지막날인 22일에는 베로나로 이동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과를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br><br>김대현 차관은 "대회 막바지까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베테랑 선수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전한 선수단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정종진, 스피드온배 대상경륜 제패… 선발 박제원·우수 김태완이 '주인공' 02-19 다음 '나는 솔로' 30기 영자 "주식으로 1년 연봉 날려…입사 늦게 했다고 생각하면 돼"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