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급상승한 행사비 얼마길래…“무명 때보다 200배” 솔직 발언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7VMcRf3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47a6252838dbec86016c8e2cfcc36a1a67e55d8340d1d4e20ada9ca06de7e4" dmcf-pid="Hmq4eEd8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084617061tjqm.jpg" data-org-width="647" dmcf-mid="WSfRgIae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Chosun/20260219084617061tj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91b900de5fef4819163e9d16ba0797e0bca6534a6e3f1fb59022e3dba6c49a" dmcf-pid="XsB8dDJ60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박서진이 행사 스케줄부터 행사비, 부모님을 위한 '효도 플렉스'까지 모두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e3194d6ba21a07f4d17847339cace7d6e9cdb640bcd038fabf50426102290d23" dmcf-pid="ZfsT5K1yU4"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9회에는 전현무, 곽튜브와 함께 박서진이 출연해 포천의 만두전골·파전 맛집에서 솔직 토크를 펼친다. 세 사람은 '수도권 만두전골 TOP5'로 꼽히는 식당을 찾아 만두전골과 두툼한 해물 파전을 맛본다.</p> <p contents-hash="936218b45023b6a709285289db9a29884f2befb8cc122be4ee8ef28596a7e0a1" dmcf-pid="54Oy19tW0f" dmcf-ptype="general">이날 식당에서 한 팬이 박서진에게 사인을 요청하자 전현무는 "왜 박서진 씨를 좋아하냐"고 질문한다. 팬은 "완전 사랑한다. 예뻐 죽겠어. 효자잖아, 효자"라고 답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든다. 곽튜브가 "저희도 사인 있는데"라고 거들지만 팬은 박서진의 사인만 받고 떠나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faa2b68d4316d88d538a27a0aebc60329ee8056fbeee54ee77623e3c93b99cd" dmcf-pid="18IWt2FYUV" dmcf-ptype="general">식사 도중 전현무는 행사비를 직접적으로 묻는다. 이에 박서진은 "많을 때는 하루에 5~6개까지 했다. 바빠서 헬기를 탄 적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무명 때보다 지금은 200배 정도 많이 받는다. 비수기에는 단가를 낮춘다"고 솔직하게 전한다.</p> <p contents-hash="af53a7d3e55bcfdf9b32002012ff78ddfcb8bf13a3fbb999e620f01401186301" dmcf-pid="t6CYFV3G72"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부모님을 향한 효심도 드러낸다. 그는 "삼천포에 집을 지어드렸고, 5000만 원 상당의 배도 사드렸다"고 밝힌다. 또 "어머니가 암에 걸리셔서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아버지와 배를 탔었다"고 고백하며 데뷔 전 가족사를 꺼낸다.</p> <p contents-hash="f52578e65452ac35524733b78e44ec31847c6d7ccfc5cf3e886df4053fa20f0f" dmcf-pid="FPhG3f0Hu9" dmcf-ptype="general">무명 시절을 지나 현재에 이르기까지, 박서진의 진솔한 이야기는 2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강호동도 여전한데, 유민상 “사과드립니다” 라최몇 5봉 포기했다(철파엠) 02-19 다음 '나는 솔로' 30기 영수, 마음 바뀌었다…원픽 영자 아닌 순자 선택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