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밀고 최민정 쏘고…8년 만에 금메달로 잠재운 '불화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9 29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370238"></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대한민국이 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에서 8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그 뒤에는 항상 최민정X심석희 조합이 있었습니다. 종목 특성상 체구가 큰 선수가 작은 선수를 밀어주는 게 유리한데,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두 선수 사이 불화설이 불거지며 한동안 이 조합을 볼 수 없었는데요.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훈련 현장에서 다시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주는 모습이 포착되며 기대감은 고조됐고, 그 기대는 금메달이라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이들의 서사,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 보시죠.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br><br> 심석희가 밀어주고 최민정이 달린다 <br><br> 벌어진 격차 줄인 금메달 1등 공신 <br><br> 그러나 이 조합, 8년 만이었다 <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계주 3000m] <br><br> 2등으로 달리던 심석희가 밀어준 최민정 <br><br> 가속 받아 단숨에 1등으로 <br><br> 금메달 따낸 한국 <br><br> 이 사이 무슨 일이 있던 걸까? <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br><br> 8년 전, 평창 올림픽 <br><br> '아웃코스 추월' 시도하는 최민정을 오른손으로 밀쳐내는 심석희 <br><br> '고의 충돌' 논란 불거지며 불화설 '일파만파' <br><br> 쇼트트랙 계주에서는 체격 좋은 선수가 작은 선수를 밀어주는 게 유리 <br><br> 키 큰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줘야 탄력받아 <br><br> 하지만 불화설 이후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훈련 중 <br><br> 심석희가 최민정 밀어주는 장면 포착! <br><br> '금메달'이라는 목표 아래 같은 곳을 바라보기로 <br><br> 그리고 8년 만에 금메달 <br><br> 역시 최민정X심석희 금빛 조합 <br><br> [최민정/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br> “팀원들이 너무 잘해줘서 서로를 좀 믿을 수 있었어서 좋은 결과 나왔던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br><br> [심석희/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br> “서로 잘 버티면서 똘똘 뭉치고 서로 믿으면서 해왔다는 게 느껴져서 너무 더 좋았던 것 같고요. 지금 이 자리까지 함께 있어 준 동료들한테 너무 고맙다는 말 하고 싶습니다.” <br><br> 취재지원 | 임민규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9/0000479199_001_20260219084509496.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간절했던 女 쇼트트랙 "안 넘어지려고 네발로 뛰듯 양손 짚었다" 02-19 다음 金 마수걸이 성공한 韓 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2026 동계올림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