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쇼트트랙 여자 계주에서 해냈다"…짜릿한 역전 금메달 작성일 02-19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년 만에 정상 탈환'<br>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 금빛 질주 합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1_2026021908221122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2_2026021908221129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3_2026021908221137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이소연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4_2026021908221145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5_2026021908221155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뒷줄 왼쪽 두 번째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은메달 이탈리아, 동메달 캐나다 선수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임세영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선수들이 계주에서 8년 만에 올림픽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br><br>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이뤄진 한국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분04초014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레이스 막바지 앞선 국가 주자들을 연거푸 따라잡고 만들어낸 짜릿한 역전극으로 고대했던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한국은 2018 평창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이 종목 정상을 탈환했다. 여자 쇼트트랙 계주가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1994 릴레함메르, 1998 나가노, 2002 솔트레이크시티, 2006 토리노, 2014 소치, 2018 평창에 이어 역대 7번째다.<br><br>준결선에서 노도희 대신 뛰었던 이소연(스포츠토토)까지, 5명이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쁨을 만끽했다.<br><br>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선수들은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주장 최민정은 "이번 대회 초중반까지 너무 안 풀려서 개인적으로 힘들고 속상했다"면서 "그래도 계주만큼은 지금까지 노력해 온 것들은 변치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최선을 다했다"고 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6_2026021908221163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7_2026021908221169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8_2026021908221177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김길리와 교대를 준비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09_2026021908221184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0_2026021908221191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포효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1_2026021908221199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태극기를 두르고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2_20260219082212111.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김길리와 기뻐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3_2026021908221222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이 확정된 뒤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 온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4_2026021908221232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길리와 최민정(오른쪽)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5_20260219082212416.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후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9/0008779834_016_2026021908221249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심석희(왼쪽부터), 노도희, 이소연, 김길리, 최민정이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앞만 보고 달렸더니 길이 보였다”… 계주 金 이끈 김길리 ‘분노의 질주’ 02-19 다음 [올림픽 스텔라] “네 발로 타는 것처럼 안 넘어지려고 해”… 김길리 쾌속 질주, 첫 멀티 메달 주인공으로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