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독주한 '왕사남' 400만 넘고 500만 보인다 작성일 02-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4~18일 267만명 봐 박스오피스 장악<br>누적 417만명 이 추세라면 500만 무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Xct2FY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329d8bd3f05b7f937b83bec6ab72d32f6d0c87a84e0e9e46a364ad0db1cf89" dmcf-pid="uwZkFV3G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081528155fjmp.jpg" data-org-width="720" dmcf-mid="pH9W4o8B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is/20260219081528155fj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601cef82df00bf82fac2e566d8ff3565fb39d88e68aa2f2f290d79f580faf4" dmcf-pid="7EHA19tW1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유해진이 주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250만명이 넘는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2위 '휴민트'는 이 기간 관객수가 100만명이 채 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8c385191ef20dde738842894da2692f571525c73eb0a66a5a04b69beda50909" dmcf-pid="zDXct2FYGW"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18일 닷새 간 267만5460명이 봐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했다. 설 연휴 첫 날이었던 14일엔 35만명, 이튿날엔 46만명, 셋째날엔 53만명, 넷째날엔 66만명을 불러모으는 등 관객수를 계속 끌어올리는 저력을 보여줬다. 누적 관객수는 417만명이다.</p> <p contents-hash="cff748fb71f8fc4001ba6d911bcae8b2bdebd2f589bc876b23c1726c931c4304" dmcf-pid="qwZkFV3GHy" dmcf-ptype="general">올해 나온 한국영화 중 400만명 이상 본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가 유일하다. 300만명 이상 본 작품도 없다. 이 추세라면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께 무난히 500만 관객을 넘어설 거로 예상된다. 19일 오전 8시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예매관객수 약 16만4000명으로 예매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0857c262f02e40cd850bf4cd831b9128f815d3e32888b70306f7f071292f5ad" dmcf-pid="Br5E3f0HZT"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숙부에게 배신 당해 폐위 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 가게 되고, 그 마을 촌장 엄흥도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연출은 각종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익숙한 장항준 감독이 했다.</p> <p contents-hash="b14b1b207e1c66502d0b50b4abb0b47040b6b4d120018967c8d9a8a7b7fa948f" dmcf-pid="bm1D04pXZv"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민·조인성 등이 출연해 주목 받은 '휴민트'는 같은 기간 98만144명이 보는 데 그쳐 2위에 만족해야 했다. 누적 관객수는 128만명이다.</p> <p contents-hash="66687d48f6a04d6d5e707b97701701ee541f0dea4fbf140bafefd48cacff46dd" dmcf-pid="Kstwp8UZ5S"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국정원 요원 '조과장'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북한여성 납치사건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조과장은 이 사건에 블라디보스토크 영사 '황치성'이 관련 있는 거로 보고 북한식당 종업원 '채선화'를 휴민트로 포섭한다. 그런데 정체불명의 남성 한 명이 황치성과 채선화 앞에 나타나 이들의 일상을 흔들게 되고, 조과장은 그가 북한 보위성 간부 '박건'이라는 걸 알게 된다.</p> <p contents-hash="e30ba393f1d97b6a9bd12f29c1c202a3adc3f86c45c2e899ed4ae927d6674e45" dmcf-pid="9OFrU6u5Zl" dmcf-ptype="general">조인성이 조과장을, 박해준이 황치성을, 신세경이 채선화를, 박정민이 박건을 연기했다. 연출은 '부당거래' '베테랑' '모가디슈' '밀수' 등을 만든 류승완 감독이 했다.</p> <p contents-hash="9c2cb90b7cd65b899d9177d3d99af91d7fa308044a9bc05c83dc1f891191a5f4" dmcf-pid="2I3muP71Hh" dmcf-ptype="general">이밖에 설 연휴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신의악단'(13만704명·누적 129만명), 4위 '넘버원'(12만2618명·18만명), 5위 '만약에 우리'(4만3018명·257만명) 순이었다.</p> <p contents-hash="718b552133343c81ca212376ccf2fd89925a62fd2035822192d9d5276c27e1f9" dmcf-pid="VC0s7QztZ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라지 마세요” 폐암 투병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퉁퉁 부은 눈덩이 ‘후유증 호소’ 02-19 다음 세븐틴,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5년 연속 진입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