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회식 참석[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9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전하게 대회 마무리하도록 현장 세심하게 살피겠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9/NISI20250918_0001947092_web_20250918140142_2026021908122169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체육 기자간담회에 나선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사진=문체부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9일부터 23일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마무리까지 현지 지원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한다.<br><br>김 차관은 20일 밀라노 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 대회 막바지 훈련과 경기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만나 마지막 순간까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격려의 뜻을 전한다.<br><br>대회 후반부에 접어든 만큼 지원에 미비한 부분은 없는지 살피고, 대회 전부터 쉼 없이 현장에서 선수들을 뒷받침해 온 지원 인력들이 지치지 않고 대회 끝까지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br><br>21일에는 우리 선수단의 현지 적응과 영양 관리를 책임지는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한다. <br><br>현장에서 제공된 한식 도시락이 우리 선수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헌신해 온 급식지원센터 지원 인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br><br>또 20일과 21일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을 찾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한다.<br><br>아울러 21일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과 '선수단의 밤' 행사에도 참석해 대회 기간 최선을 다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br><br>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베로나로 이동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 <br><br>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대한민국 선수단의 성과를 함께 기념하고, 그간의 땀과 노력을 성공적 결실로 마무리한 선수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낼 계획이다. <br><br>김 차관은 "대회 막바지까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신예 선수들의 성장과 베테랑 선수들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을 전한 선수단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잘 버티고 이겨냈다" 심석희, "나한테 너무 큰 선물" 이소연, "각자 자리에서 침착하게" 노도희...함께 만들어낸 쇼트트랙 첫 金[밀라노 현장] 02-19 다음 '한국이 해냈다' 쇼트트랙 女 3000m 계주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 연출…"앞만 보고 달렸다" [2026 밀라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