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향한 들끓는 야망…‘클라이맥스’ 주지훈이 꺼내는 새로운 얼굴 작성일 02-1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i6Kd9U0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bad462ef9656c156eaec5cce898f876cbb292d9b5f0e2a9c7449cc3e5a607e" dmcf-pid="uonP9J2u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080725658vhwl.jpg" data-org-width="600" dmcf-mid="pt5vsXOc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080725658vh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86fe6930c59a90bd4d1fe83655510d56a9ca5d5af39ff4b7f51568fe84e1a3" dmcf-pid="7gLQ2iV7zY"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주지훈이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을 드러낸다. 새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서다. </div> <p contents-hash="04ea4fc05734950c56fbf96932ad5fa6b8f1e2c2941438e5325685a316cb9fe9" dmcf-pid="zaoxVnfz7W" dmcf-ptype="general">3월 16일 월요일 밤 ENA에서 첫 방송되는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8462fd8260ae57b5ff802d223f4e18c12d965b6634518c911a267e60b8d7ab66" dmcf-pid="q2K0XBZvpy" dmcf-ptype="general">극 중 주지훈은 끝없는 야망과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검사 방태섭으로 변신, 권력의 중심에서 가장 치명적인 선택을 이어가는 인물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57d2785381bb6278795bdbcd19815ffcc7bb0ed514bd7e063227546b6e98c3c" dmcf-pid="BV9pZb5T3T" dmcf-ptype="general">방태섭은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향한 야망으로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인물이다. 생존과 선택의 결과를 우선하며 판의 흐름을 누구보다 빠르게 읽고 움직인다. 올라갈수록 잔혹해지는 선택의 대가를 감내하면서도 멈추지 않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de064bdba898c817dfde3ee248b544bfcf6a3766489a4f63d296f2b931c86d81" dmcf-pid="bf2U5K1y7v" dmcf-ptype="general">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 2종은 방태섭이 서 있는 위치와 그의 야망을 상징적으로 담아낸다. 첫 번째 스틸에서는 검사실에 앉아 있는 방태섭의 모습이 포착된다. 정돈된 공간 속에서 서류를 응시하거나 생각에 잠긴 그의 눈빛은 차분하지만 날카롭다. 다음 수를 계산하는 인물의 치밀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d2e3a1b1bca7e2c7d7bcc806fa0835331e1255e7303fe7c54c3421398acf39ef" dmcf-pid="K4Vu19tW7S"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두 번째 스틸에서는 기자회견장을 빠져나오며 수많은 기자를 등 뒤에 둔 채 걸어가는 방태섭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질문이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뒤돌아보지 않는 그의 뒷모습은 가장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가장 먼저 무너질 수 있는 자리에 선 인물의 결연함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9539c067b3bb5141fe9472f49decd8e4226fde04037cd14b87f55134f3a65d6b" dmcf-pid="98f7t2FY7l"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연 ‘레이디 두아’ 특별 출연 어땠나 02-19 다음 "창작부터 보안까지 AI가"...A 빅뱅 맞는 웹툰업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