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쌍둥이 황혼 육아 양가母 '무보수' 논쟁…"장난" 공식 해명 [MHN이슈] 작성일 02-1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손민수-임라라 부부, 쌍둥이 손주 육아 두고 양가 母 '무보수' 발언 '논쟁' <br>"장난이다" 공식 해명, 누리꾼들 다양한 의견 쏟아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1p2iV7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6bcd6f7b064271ebe18858baf72d6f8294996ac52778c2924033766abe1a34" data-idxno="664467" data-type="photo" dmcf-pid="xjRnEyDg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075013733ryhv.jpg" data-org-width="720" dmcf-mid="8aFdAScn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075013733ryh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e9141924fcfc6346ade8ef736530d0ed5148de3f80df9bb428e5524766b32c" dmcf-pid="WUG1qMB3JL" dmcf-ptype="general">(MHN 김예나 기자) 유튜버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황혼 육아 보수'에 대한 화두를 던지며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0f0a5fa7b0680072f9ed56afaa6e970c50434f2ac1e980f5b6c3fe1de49dc60a" dmcf-pid="YuHtBRb0Ln"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을 통해 공개된 "쌍둥이 손주 육아 할머니들 용돈 얼마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발단이 됐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쌍둥이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양가 어머니들과 금전적으로 어느 정도를 챙겨드리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3bcac7132d0f575db0d000c62e27d19b330ef8af2305ea30b6b5782f911ecae" dmcf-pid="G7XFbeKpRi"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현실적으로 쌍둥이 시터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을 언급하며, 양가 어머니들에게 도움을 요청드릴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한 달 동안 육아를 함께 도와준 상황 속에서 어느 정도의 금전적 보상이 필요할지에 대한 현실적인 논의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4240e1bcf68f73e03e97876d56889e3643096d5af5ab6b3ab81ade4d6083075" dmcf-pid="HzZ3Kd9UdJ" dmcf-ptype="general">네 사람이 각자 적은 금액은 50만 원, 400만 원, 250만 원(평일 7만 원·주말 10만 원 기준), 250만 원으로 나타났다. 양가 어머니들은 손주라고 하더라도 쌍둥이를 24시간 돌보는 일이 현실적으로 매우 힘든 부분임을 강조하면서도, 자식들의 경제적 부담에 대한 우려 역시 함께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acec3976c1e2c21d0deb87034a439e8bc39935ad397f901b82f015f8951e9" data-idxno="664471" data-type="photo" dmcf-pid="ZB1p2iV7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075015045zlxw.jpg" data-org-width="720" dmcf-mid="6yHtBRb0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HockeyNewsKorea/20260219075015045zl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a2ddc620a91009f1531108ee27f7b2af6acd80e2d0403623432d056873892c" dmcf-pid="1KFufL4qdM" dmcf-ptype="general">이후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한 방송에서 공개된 부모님 실제 용돈 실태 자료도 함께 언급했다. 해당 자료에서는 무려 54%가 무보수로 손주를 돌봐주고 있다는 결과가 공개됐고, 이를 본 양가 어머니들은 다소 놀란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0f2d2b875af0ca02a15b0eabdae2ad0268823aef28d372f0a571cc61b647d48" dmcf-pid="t9374o8Bnx" dmcf-ptype="general">임라라는 "시대의 흐름을 따른다"며 '무보수'로 결정하겠다고 밝혔고, 이때 화면에는 '장난'이라는 자막이 함께 표시됐다. 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cbcb02a7f5490e81c6955e1e2c448178fd7bcc83ea5ff4e67e85e214744bc45f" dmcf-pid="F20z8g6bLQ" dmcf-ptype="general">특히 "무보수"라는 표현을 두고 "도리가 아니다", "용돈을 많이 챙겨드려야 한다", "공짜는 너무하다", "몰래카메라 아니냐" 등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임라라는 "여러분 무보수 장난인 거 아시죠? 자막에 써져 있는데 너무 작았나 봐요"라며 상황을 설명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dc003b6114336915a3ad96001c781ba9e16ecab99b86dc8b215884451cc7b1f" dmcf-pid="3Vpq6aPKMP"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금전적 보상이 적절한지에 대한 실제 경험담 댓글이 이어졌고, 일각에서는 '용돈'이라는 표현 자체가 적절하지 않다며 '보수'라는 개념을 다시 바라봐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54c73df6b12f749b750abe826c369be5d3bf8109053bc4792e04bcb953eeccb" dmcf-pid="0TwIGzHlL6"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영상 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연, '레이디 두아' 특별 출연..짧은 등장→압도적 존재감 02-19 다음 김대희 첫딸, 연세대 반수해 한의대 입학했다…‘미모+인재’ [핫피플]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