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442평 저택' 임형주, 母 부재로 고아 소문 "마마보이라 불러도 좋아"('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YEi3f0H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edae9854a5aa839b75715ccf72f8b37d056d276d498efe840e071a4955b18f" dmcf-pid="Heq5NhjJ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0690jpus.jpg" data-org-width="530" dmcf-mid="x6zKhtlw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0690jpu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dB1jlAiCr"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b95f92e017fe39e8ceece89ab0d603a8fe979692f855ef001bdb9e2840ea954" dmcf-pid="ZJbtAScnyw"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최연소 이사장에 임명되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201f872e0a23fc6a1cf54203181c539ed3e877a1cb8ee2f026d2851cf6dc211" dmcf-pid="5iKFcvkLvD" dmcf-ptype="general">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전수경과 97세 전수경의 아버지 전한균 씨의 이야기 그리고 임형주와 어머니 헬렌 킴의 모자 케미가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c51bce9a861ed176d75685934aac771a064c7717338252a7ca044959ed8f43" dmcf-pid="1n93kTEo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0904jbod.jpg" data-org-width="530" dmcf-mid="yy94yUWI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0904jb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d1c055243491efe0db5bcb87032f922fdbbeff89b71c3ddde2eebb0dad7edd" dmcf-pid="tL20EyDgyk" dmcf-ptype="general">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 나이로도 정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부지런히 활동하는 그의 모습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웠다. 또한 저렴한 물건을 파는 곳에서 사온 염색약을 2년 째 쓰고 있는 그는 면봉을 이용해 눈썹 염색을 하고, 못 쓰는 칫솔을 이용해 머리 염색을 하는 등 센스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dc6efdd3dc24c700efb8c7d37e4772ec774a3a85eebd7e905d6bce10647adbe" dmcf-pid="FoVpDWwaSc" dmcf-ptype="general">전수경의 아버지 전한균 씨는 6.25 참전 용사 사무실을 찾았다. 그곳의 부회장으로 있으면서 다른 어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발한 모습을 보이는 전한균 씨의 모습은 딸인 전수경은 물론 다른 패널들의 마음도 흐뭇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412b18112610dd6ce0e0acf1fce8d094609bd7d5b403c384d0e76152674e277" dmcf-pid="3gfUwYrNvA" dmcf-ptype="general">전한균 씨는 “건강 상태 점검 좀 하려고 갔다. 오늘 내일 할 나이다. 건강하던 사람들이 얼마 전에도 두 명이나 죽었다. 그래서 악수를 해보고 기력이 있나 없나 보는 거다”라며 전우들을 향한 마음을 보였다. 이어 건강을 증명이라도 하는 듯 평균 90대인 어른들은 팔씨름을 하며 돈 내기를 했다. 승리는 전한균 씨가 거머쥐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05f22e7c9fd943be2d1a885a11f1984bce072177261483e7d061f78cd4724" dmcf-pid="0a4urGmj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2365ifgy.jpg" data-org-width="530" dmcf-mid="WAtpDWwa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2365if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27f31f2c787dd531cb46a1f9b9298ed7632b6dd74a31332c8a7b6d1504325a" dmcf-pid="pN87mHsACN" dmcf-ptype="general">전수경의 아버지는 “난 어딜 가서도 60대, 70대가 있어도 돈 걸고 있으면 다 한다. 내가 10살 때부터 역기를 들었다. 우리 어머니가 ‘한균이는 조그마한 게 역기를 어떻게 드냐’라고 하냐. 어렸을 때부터 운동했다는 징조가 있다”라며 뿌듯해했다. 이런 아버지의 기를 살려주고자 전수경이 직접 방문했다. 설 선물까지 야무지게 챙겼다.</p> <p contents-hash="c43bd5424b05b8f69a017d8b41a8af1e9e6240174bc4f49c6ebbc8ce4ea8f714" dmcf-pid="UTAe19tWTa"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진짜 제가 너무 뵙고 싶었다. 제 남편이 미국 사람이다. 시아버지가 한국 전쟁 때 참전했다. 파일럿이었다. 시아버지께서 생전에 밤마다 전투가 생각나서 소리 지르며 깨신대요”라며 “전쟁터에 나가신 게 불과 20~21살 때 아니냐”라면서 어른들을 공감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8ab2ac11f3399990c1f38216962fd853a02143b41492c4201ad31726550c8289" dmcf-pid="uycdt2FYTg" dmcf-ptype="general">회장님은 “더 무서운 건 총을 만 발을 쏴도 안 죽는다. 그냥 폭탄을 때려 붓는 거다”라고 말했고, 다른 회원 어른들은 “조준을 어떻게 하냐. 그냥 마구잡이로 쏘는 거다”라며 그 시절을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ad86b0c2074ef6b4f7508d75c13836e13bd4fab803cf026fbb653c6d1d0e03" dmcf-pid="7WkJFV3G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3719inxs.jpg" data-org-width="530" dmcf-mid="YuTwVnfz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4443719in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19bae000ffe158897d5c3a501a6a7503af8ef3e0f4e6fb950680af3cd903ac" dmcf-pid="zYEi3f0HyL" dmcf-ptype="general">한편 임형주는 용산문화재단의 최연소 이사장에 선임, 임명식을 가졌다. 그는 “제 어머니는 제 시상식에 한번도 안 왔다. 제가 콩쿠르 1등을 정말 많이 했다. 예원학교 시절에도 단 한번도 안 왔다. 그래서 고아라는 소문이 났다”라며 어머니 헬렌 킴이 참석하지 않을 거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16ae5b1fdb8a6fab9c092efa5de5f2e8e0762204585681aeea506f856c9dd2f3" dmcf-pid="qGDn04pXvn" dmcf-ptype="general">이에 임형주의 어머니는 “그래서 임명식에 가려고 한다”라며 참석했고, 아이처럼 들뜬 임형주는 이것저것 어머니에게 자랑을 해 한헤진으로부터 "내 딸도 저런다. 인정을 원하는 것 같다. 초등학교 5학년이다"라는 말을 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a98515d31aeed2517315ff27d97df749b8ffd882be95bdb31883d1e7978f2a4b" dmcf-pid="BHwLp8UZTi"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팝페라 가수' 임형주, 충격 근황...공직 진출했다 "최연소 이사장 임명" (아빠하고) 02-19 다음 ‘심우면 연리리’ 웃음 가득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