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형제 엄마' 정주리, 子 유치원 입학 조마조마.."다자녀도 쉽지 않아"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X6htlwC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0WsUNhjJT2"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0d1aed8523cb207b5f143bff16e1c5c35e21bcbbe2b41bc44e7eed6626aee3" dmcf-pid="pYOujlAi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072046064yytf.jpg" data-org-width="663" dmcf-mid="FHT9rGmj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tarnews/20260219072046064yy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012be2e5e67a3a79a24a45f74d4a2a54744ed7d4be30fc6bed852e0f6f6fd9" dmcf-pid="UGI7AScnyK"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 아들과의 근황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59c4d00f1af80ae8209136944023a810c4c5a333f2506b748cfb8691d324f21" dmcf-pid="uHCzcvkLCb"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독주리 오형제의 겨울방학 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103afa04398c31c89042f07ff26b9871fdf957a1a3ce9cdc49d8689376b758c" dmcf-pid="7XhqkTEovB" dmcf-ptype="general">이날 정주리는 "겨울방학이 1월 13일에 시작해서 한 달이 다 돼간다.나 정말 힘들었다. 아직도 방학이 3주 넘게 남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3652a42ddc321798a1ddebda6243a7cda8de56a5ac71c52b40854af550ab728" dmcf-pid="zZlBEyDgCq"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집은 초등학생 아이가 이제 세 명이다. 넷째 도경이가 유치원을 가고, 다섯째 도준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간다.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다. 아이들의 방학 패턴이 한 달 지났는데 아직도 정리가 안 되고, 보고도 모르겠다"고 고개를 저었다. </p> <p contents-hash="b5c43783225b04f6e4e392264c05788feb07a724896f87bfe9436376c0aa597d" dmcf-pid="q5SbDWwal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도준이 옷을 다 입혀서 같이 데리러 가야 하는게 힘들고, 하루 세끼를 다 챙겨줘야 한다. 나 닮아서 그런지 중간중간 간식도 먹어야 하고, 야식도 먹어야 한다"며 "셋째 도하가 초등학생 되면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았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책가방을 준비 못했는데 친정엄마가 사줬다. 또 새 학기 들어갈 때 펜에 이름 하나하나 다 붙여야 하는데 태권도 학원에서 스티커 붙여서 선물을 줬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8f4dac9e617f5f8c342184f935c9cba119b52cc1665541fb312c06b9e197aa0" dmcf-pid="B1vKwYrNl7"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셋째 도하는 어느 정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가 됐다면서 "형들한테 옷을 다 물려 입어서 별명이 허수아비다. 외할머니가 도저히 안 되겠는지 새 옷을 좀 사주셨다. 8살 되니까 앞니도 더 빠져서 귀엽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e89fa993d09089728b44c744e550811df59d084bca2bc619932905a3c2668b" dmcf-pid="b8zo5K1yTu"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 도경이가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 간다. 다자녀라고 유치원이 다 되지 않는다. 형제랑 같이 다니면 입학이 될 수 있는데 도하가 졸업하니까 도경이는 단독으로 심사 봐야 한다. 다행히 우선 모집됐다. 맞벌이 가정 다자녀 4순위로 됐는데 안 될 수도 있었던 거다. 우리 도준이가 가장 큰 걱정이다. 어린이집 가기 전에 수유 끊으려고 노력 중이다. 12월 29일 출생이라 느린데 억울하게 3살이다. 첫 사회생활을 하니까 준비할 게 많다. 저는 이렇게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5fe4ac1197b2f491f1f710f8e1c1ab3449a444fb5b10540fb2974e36aa64fb6" dmcf-pid="K6qg19tWTU" dmcf-ptype="general">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섯 형제의 엄마가 됐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9PBat2FYWp"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하얼빈의 아픔 딛고 일어난 김길리…첫 멀티 메달리스트 등극 02-19 다음 임성근, 방송 중단 뒤 유튜브 재개…레시피 영상 또 올렸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