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442평 저택' 임형주, 전현무와 깊은 공감 "결혼보다 일"('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IirnQ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eee40edbe83127ff5494fa5eb097f6c2a40c197aeaea217ca440fc04dd0087" dmcf-pid="QkRCnmLx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5362qykh.jpg" data-org-width="530" dmcf-mid="f4ivaCNd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5362qy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EehLsoMlx"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ad6518f65fa06bafb72a6118b4e421c54072e9132e2aa1ef0ed1b9ff498e732b" dmcf-pid="yzG419tWvQ"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연애보다 일이 더 중요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3467afaa079e85e454dc01acb192af319cf3d1b33d61663dbfbd4846d838962" dmcf-pid="WqH8t2FYTP" dmcf-ptype="general">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용산문화재단의 최연소 이사장에 선임된 임형주가 등장했다. 대내외 홍보, 인사권 등 다양한 권한을 갖게 된 그는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실제로 용산에서 태어나 신용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용산에 있는 사회복지센터에서 사회복무요원까지 한 그는 말 그대로 용산 사람 그 자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75228a037eb664f33a52833f8b6c53e5520df1b15545af3068efd891fac7ed" dmcf-pid="YBX6FV3G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5621xivw.jpg" data-org-width="530" dmcf-mid="4t5Q04pX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5621xi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8cca429d536ff50eda20428b1b878b02340f1e0747ff66f4d22815618037de" dmcf-pid="GBX6FV3GT8" dmcf-ptype="general">다만 “제 어머니는 제 시상식에 한번도 안 왔다. 제가 콩쿠르 1등을 정말 많이 했다. 예원학교 시절에도 단 한번도 안 왔다. 그래서 고아라는 소문이 났다”라며 어머니가 함께하지 않을 걸 예상했다.</p> <p contents-hash="8bbadb62b393b47207452371766726f95682333d4a9a6f3dd0956d2a5facdb48" dmcf-pid="HbZP3f0Hh4"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나라면 매일 따라 갔을 거 같다”라며 아쉬워했고, 전현무는 “어릴 때 다니다가 안 따라 갈 수도 있는데”라고 말했다. 임형주의 어머니 헬렌 킴은 능동적이고 진취적이며 아들을 과보호하지 않는 여성이었다. 임형주는 “엄마는 늘 사업하는 사람, 나랑 함께할 수 없는 사람, 이런 게 자리하고 있었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ab8286d65cc4f0f7a49c5bed7689f9c95d74d3f9367012eb6c712953055c2f1" dmcf-pid="XK5Q04pXhf" dmcf-ptype="general">이에 임형주의 어머니는 “그래서 임명식에 가려고 한다”라며 서프라이즈로 나타났다. 신이 난 임형주는 어머니를 따라 함께 식사를 하자는 둥 이야기를 했으나, 어머니는 무심하게 "시장 보러 갈 거다. 중요한 손님이 있어서 접대할 거다"라며 “요즘 어떤 엄마가 집에서 밥을 해 먹냐. 나라의 경기가 이런데 무슨 축하연을 하냐. 지금도 임명식까지 와서 한 번 보고, 안아주고, 서프라이즈다. 너무 많은 걸 원하지 마라. 여기까지도 베스트다. 사람이 안 하던 걸 하면 죽어”라면서 와다다 잔소리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8ce011a8d9e435a1a852cffc103e532c0f7d5ae297b0a635855e721cf0d24" dmcf-pid="Z91xp8UZ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5830ctwd.jpg" data-org-width="530" dmcf-mid="8YCzTpyO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5830ct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94f95692495caa94328aec64326ec2617eba52885e29bb87a0bb5597a05e4" dmcf-pid="52tMU6u5h2"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자신의 임명장을 차에 놓고 내리는 것도 머뭇거렸다. 헬렌 킴은 “지랄하고 있네. 그게 왜 변색이 되냐”라며 쏘아붙였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옷 차림에 화려한 느낌과 과묵해 보이는 인상 등 우아한 헬렌 킴의 입에서는 직설적인 욕이 터져나왔다.</p> <p contents-hash="fafae2ab3c633cf8b942efaee199d353e7dfae835e88fcf9a07663e7db1a52ae" dmcf-pid="1VFRuP71v9"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이런 헬렌 킴을 보며 자신의 어머니 같다고 했다. 임형주는 “보온 도시락도 싸주셨다고 하지 않으셨냐”라며 물었다. 전현무는 “딱 거기까지다. 대학 입학 후 절대로 관여치 않으셨다. 잘 되고 난 후에도 오히려 ‘네가 잘해서 된 게 아니다’라는 말로 엄하게 말씀해주시곤 한다”라고 답했다. 임형주는 “어머니께서 항상 높은 곳에 올라갈수록 떨어질 때 더 험악하게 떨어진다고 하신다”라며 공감했으나 전현무는 “우리 어머니는 그렇게까지 험악하게 말씀 안 하셨다”라며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5bb496a1796bc7d0811c38a4bdecfede1d9544a303eafcabc0003b3d181b6" dmcf-pid="tf3e7Qzt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7120tdlq.jpg" data-org-width="530" dmcf-mid="61r0C1h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poctan/20260219072447120td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3f242ffb5861dc30fc3e4f4b292d80f8d99c2fb595d705b6def3f7ebf29e7a" dmcf-pid="F40dzxqFyb" dmcf-ptype="general">헬렌 킴은 최연소, 1등 이런 것에 자랑스러워하는 아들이 딱했다. 헬렌 킴은 “나는 임형주가 40대 남자로서 여행도 다니고, 연애도 하고, 좀 그런 삶을 즐겼으면 좋겠다. 그런데 항상 최연소, 1등 이런 것에 집착을 하니 남은 게 뭔가 싶다”라며 속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49195745dfa75e4074332fe6bac5409b1318614996d00323cd14559acd0a69f" dmcf-pid="3rivaCNdTB"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전 전현무처럼 일과 결혼한 사람이다. 워커 홀릭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는 또 어머님 말씀도 공감이 된다”라며 어느 정도 수용하는 표정을 지었고, 임형주는 “나도 공감한다"라면서, 그러나 그에 따르는 건 아니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a7ef1b25741e4063340fb7259b5917e134f22c7659822fcffc0c5f57c22a03b" dmcf-pid="0mnTNhjJvq"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IFPI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 5년 연속 진입 02-19 다음 ‘왕과 사는 남자’ 설 연휴 박스오피스 1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