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최민정 통산 6번째 메달로 한국 올림픽 최다 타이 작성일 02-19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2/19/20260219071223005986cf2d78c681245156135_20260219071407278.pn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em></span> 한국이 18일 밀라노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br><br>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가 4분4초014로 우승하며 2018년 평창 이후 8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올림픽 여자 계주 9차례 대회 중 6번째 우승이다.<br><br>최가온 스노보드 금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금이자 빙상 종목 첫 금메달이다. <br><br>한국은 메달 7개(금2·은2·동3)로 순위 15위에 올랐다. 쇼트트랙에서 황대헌(1500m) 은메달, 임종언(1000m)·김길리(1000m) 동메달에 이어 계주 금이 나왔다.<br><br>최민정은 통산 6번째 메달로 진종오·김수녕·이승훈과 함께 한국 올림픽 최다 메달 타이를 기록했다. <br><br>전이경과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타이(4개)도 달성하며 살아있는 전설로 우뚝 섰다.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는 바보가 아니다 ‘달 도시 짓자’는 그의 속내 02-19 다음 금빛 대역전극…'람보르길리' 김길리, 전설 폰타나 넘었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