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사로잡은 ‘시상식 두쫀쿠’ 골든차일드 출신 김지범이 만들었다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9aY7Gh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bb61c8198878fc48b233f3cacce8f59c9fb17cce1acc093c923159b4bd2f7" dmcf-pid="Zj2NGzHl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골든차일드 출신의 김지범 파티셰(사진)가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는 동료, 후배 아티스트를 응원하려 600여개에 달하는 ‘두쫀쿠’를 몰래 지원해 화제가 될 전망이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대유행에 힘입어 한때 ‘품귀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070246920zeiw.jpg" data-org-width="1053" dmcf-mid="GxaZ6aPK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070246920ze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의 김지범 파티셰(사진)가 제2회 디 어워즈에 출연하는 동료, 후배 아티스트를 응원하려 600여개에 달하는 ‘두쫀쿠’를 몰래 지원해 화제가 될 전망이다.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대유행에 힘입어 한때 ‘품귀 현상’을 일으키기도 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97ad143f9768bfe556b4ce6759a15e52af4a7b98ac8009cc05969fd5e37e47" dmcf-pid="5AVjHqXSp2" dmcf-ptype="general"> “두쫀쿠있는 시상식은 처음, 그런데 누가 만들었다고?” </div> <p contents-hash="d76ff8d8af915a86479645a0afbc1c6a8eb76e02953d4ca36aa0b66700ba9ae3" dmcf-pid="1TovbeKp09" dmcf-ptype="general">내 최애의 까매진 입가에 ‘놀라움’ 또한 번졌다. 11일 밤 열린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무대 뒤 대기실에서 잇따라 벌어진 광경이었다. </p> <p contents-hash="3c3343a08a7ed8585aad1eecb6f04874c86c216b5ab2c75f1e9f1fe530d81bd7" dmcf-pid="tygTKd9U3K" dmcf-ptype="general">디 어워즈의 2번째 여정을 함께한 케이(K)팝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대기실에 ‘두쫀쿠’로 불리는 두바이 쫀득 쿠키가 다량 제공돼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ddf66036b1de6988bf26e1a7acee75d7bcfc62a47611d401d9fc9e3847e06d0c" dmcf-pid="FWay9J2u0b" dmcf-ptype="general">‘저당이지만 속세의 맛을 잃지 않은’ 초저당 두쫀쿠로, 이날의 주인공들을 위해 파티셰로 변신한 그룹 골든차일드 전 멤버 김지범이 전량 직접 만들어 깜짝 선물했다. 그가 밤새 제작해 ‘새벽 특급 배송’한 디 어워즈 백 스테이지의 ‘핫템’ 두쫀쿠의 수량은 600여개에 달했다. </p> <p contents-hash="8ff435e890fb586d4eb257191643352b96b00918f6cff28995baf5b9df4e2ef4" dmcf-pid="3YNW2iV7pB" dmcf-ptype="general">이날 무대를 빛낸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그들의 스태프와 시상자, 제작진까지 최소 1개 이상은 맛볼 수 있었고, 이도 모자라 ‘김지범의 두쫀쿠’를 수소문하는 진풍경조차 펼쳐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5846ad9c3e819ac9cac4ecd326ed40250d76958d626d92de0874fb05cd4aa" dmcf-pid="0GjYVnfz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2회 디 어워즈를 빛낸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스태프, 시상자, 제작진까지 감동시킨 김지범 파티셰의 ‘초저당 두쫀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070249432vqxw.jpg" data-org-width="1600" dmcf-mid="HIcH4o8B3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donga/20260219070249432vq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2회 디 어워즈를 빛낸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스태프, 시상자, 제작진까지 감동시킨 김지범 파티셰의 ‘초저당 두쫀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c55ee42b73bf3728eacb79404a261eec93bdceaa67e2b5c5e9c2bf6ad34482" dmcf-pid="pHAGfL4q3z" dmcf-ptype="general"> ‘디어워즈 두쫀쿠’를 들고 저마다 SNS에 인증샷을 올리는 아티스트들도 상당 했다. 2회 연속 메인 진행을 맡게 된 디 어워즈의 ‘가디언’ 배우 이종원은 화제의 두쫀쿠를 들고 즉석 SNS 챌린지를 펼치기도했다. ‘시켜줘 이종원, 명예 두쫀셔틀’이란 쇼츠는 디 어워즈 주최사 스포츠동아의 공식 SNS ‘스타일 디’(instagram.com/styled_news)에서 볼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da1d49624c917573e9cfa3f938807e13a6ca6e5cb579a7392e5f826a6e2263f7" dmcf-pid="UXcH4o8B37" dmcf-ptype="general">김지범 파티셰는 2017년 8월 골든차일드 멤버로 데뷔해 2024년 8월 전속계약을 종료하며 고향인 부산으로 돌아가 오랜 친구와 저당 요거트 사업을 시작했다. 디저트 카페 ‘제로팩토리’는 부산진구 전포동에 문을 연 뒤 불과 2년새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동래구 수안동에 2호점까지 확장했다. </p> <p contents-hash="598f78a4a31607088b82eee4a6a1f37dbe9561fc841b19cbd9d67b023cd233ba" dmcf-pid="uZkX8g6b7u" dmcf-ptype="general">골든차일드의 전 멤버 김지범 파티셰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자는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하루하루 발전된 모습을 고객에게 보이려 매사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e336dc148ed3d2e7fc1a9ba9f6f13779d726d6c1d89ba3bf59168761c10a1625" dmcf-pid="75EZ6aPKuU"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2년 전 못 보던 귀신 본다…이솜과 케미 맞춰 ('신이랑') 02-19 다음 혜리→카리나, 두뇌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미스터리 수사단2’ [오늘의 프리뷰]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