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경, 자궁경부암 고백 “막내 출산과 수술 중 선택하라고” (퍼라)[결정적장면]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b72iV7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aeb7978ff0afbdeb9dfe479c67e7ddd40e77533f21252d3be78ef7e6010e0" dmcf-pid="KbYvXBZv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4814564nymz.jpg" data-org-width="600" dmcf-mid="qqBu9J2u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4814564ny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4e7a39dd35160dbfc8d0fd9dd4ca9d14941ffeeed3f151ff9ba9b88ec03da" dmcf-pid="9KGTZb5T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4814735ldid.jpg" data-org-width="600" dmcf-mid="BSgijlAi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4814735ld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29Hy5K1y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62f9878dda9e5fb7831d7e5c494d79b01c219c979cd1971bfee17fa7d29db00" dmcf-pid="V2XW19tWlY" dmcf-ptype="general">조갑경이 과거 임신 상태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5b7ebfaeb2ded20823b2da4b3d242373be8857612e8eb3b45b71b16840eb47" dmcf-pid="fVZYt2FYTW" dmcf-ptype="general">2월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가수 조갑경(60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23dce9c7f904290dfcc597462fd621cbc24ccbaf2db0431356e0762783974ed" dmcf-pid="4f5GFV3GW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서 조갑경은 딸 홍석희와 함께 건강 검진을 받으러 갔다. 조갑경은 “제가 손가락이 이렇게 된다”며 손가락 관절이 튀어나온 점과 눈이 알레르기 때문에 가렵고 붓는 점 등 건강 고민을 말했고, 딸 홍석희는 “살이 빠졌다가 쪘다가. 지금은 다시 쪘다”며 모녀가 함께 골다공증, 관절염, 염증,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29f3aacaaf6ea29b0c7562b8c89d828d92b56cbf79d819866d6e89603dd3efe0" dmcf-pid="841H3f0HWT" dmcf-ptype="general">이어 검사 결과를 기다리며 조갑경은 “예전에 막내 가졌을 때 애 때문에 산부인과를 갔는데 갑자기 부르더니 조심스럽게 자궁경부암인 것 같다. 아기를 낳을 건지 아니면 수술을 할 건지 남편과 상의를 더 하고 오라고 했다”고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fda2193382d8df4e9326091e27a7a4f73b76366d4bcfb57a8fe96b6bda5a0229" dmcf-pid="68tX04pXyv" dmcf-ptype="general">조갑경은 “그때 안 하고 낳고 나서 몇 년 후에 제가 하도 안 가니까 의사가 빨리 해야 한다고 해서 했다. 그 정도로 쫓아다니는 스타일은 아닌데 최근에 산화 스트레스가 높게 나왔다고 하니 염증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찾아봤다. 블루베리가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 활성산소 줄여주고 염증도 잡고. 그러면 젊어질 거 아니냐. 도움이 된다고 해서 꾸준히 챙겨먹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c63e75ecd2dbb3593835d34dc220e934c49afbe8b00dc0d2641f526181a57ec" dmcf-pid="PSgijlAiWS" dmcf-ptype="general">뒤이어 나온 검사 결과 조갑경은 손가락 관절은 양호한 상태. 다른 수치도 모두 정상으로 조갑경의 신체 나이는 42세 정도로 진단됐다. 현영이 “신체나이 동생이다. 부럽다 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홍석희도 살만 빼면 다 좋다는, 다른 문제는 없다는 진단을 받고 안도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QvanAScnSl"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TNLcvkLl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넘어지는 줄 알고 기겁"…버틴 최민정, 통산 메달 6개 '최다 타이' 02-19 다음 조갑경 딸, 확 달라져 현영 깜짝 “父 홍서범보다 체중 더 나가” (퍼라)[결정적장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