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행복 충전…"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텔리뷰] 작성일 02-1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yVlFSr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8f109c8b2127d006eefae938b37189f84b0865ab265156d736f34da0d8a38" dmcf-pid="Hv7o04pX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today/20260219063246111ohub.jpg" data-org-width="600" dmcf-mid="YJY4v0Ts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sportstoday/20260219063246111oh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a12b31aef562f9d638c02f656421957133df85a49fd3af4035984abf54b8a" dmcf-pid="XTzgp8UZ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심형탁·사야 부부가 아들 하루의 돌잡이에 만족했다.</p> <p contents-hash="7f6466e6ed5ae19dc9755aa4402b49f4d2edac589a536987e6c8331b76ccc970" dmcf-pid="ZyqaU6u5C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심형탁·사야 부부 아들 하루의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d67678dbe4ca825c0090382cd218ce3d60dfe24e93aa70e43750bc710f0b00b" dmcf-pid="5WBNuP71SR"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탁과 사야는 하루의 돌잔치를 위해 한복을 곱게 차려입었다. 심형탁은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보였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모친의 무리한 투자와 빚 보증 등으로 인해 소송에 휘말렸으며, 이 과정에서 한강뷰 아파트까지 처분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7ec13d8e88c3e09bafa914ae790aad2bff75e994feacac2a36d3b005b70741a3" dmcf-pid="1Ybj7QztSM" dmcf-ptype="general">또한 이로 인해 활동을 중단했으며, 가족과도 멀어져 결혼식 당시 그의 가족들은 한 명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863f7d874dcdf336c4d52f947ea5e07d0f7521db489c9b4b0ca680935e73a68" dmcf-pid="tGKAzxqFCx" dmcf-ptype="general">그럴 때 힘이 되어준 사람이 아내 사야였다. 돌잔치에는 사야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온 처가 식구들이 총출동했다. 사야는 "형부랑 조카들은 해외여행이 처음이다. 하루 돌잔치를 위해 여권도 이번에 처음 만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ff0c12624bfae1829d27f2a0f47d6a799351d287023ecc24ad97b35584f6f7" dmcf-pid="FH9cqMB3WQ"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사야 씨 가족들이 심형탁을 엄청나게 챙긴다고 하더라. 사랑받는 사위라더라. 가족이 필요한 심형탁에게 정말 행복한 시간일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50b3c75e99f9d3e22595ad2afcf06c1938284f0ec50503d982000575e4f060" dmcf-pid="3X2kBRb0hP" dmcf-ptype="general">심형탁 부부는 사야가 만든 하루의 성장 동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사야는 "자기가 만든 영상이라도 뭔가 감동적이고 보면 매번 울 것 같다. 이런 게 엄마 마음인가"라고 말했다. 심형탁은 "하루는 좋은 엄마 만나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 번도 아프지 않고 돌까지 잘 왔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6135f15777965aeb6258caf359bfd125dea63c1712d93b461a540e00301715e2" dmcf-pid="0DXPWuYCS6"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하루의 돌을 맞아 작성한 편지를 낭독했다. 사야는 하루에게 "아빠, 엄마로 만들어 줘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으며, 심형탁을 향해 "나의 가장 큰 힘"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나는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지만, 사야 덕분에 내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가고 있다"며 모든 것을 잃었던 순간, 전부를 만들어 준 사야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fe0fd8c81d5253a2c879df661eb60ce371bee1a01b34e2b727a0e7274e78b53" dmcf-pid="pwZQY7Ghl8" dmcf-ptype="general">이후 하루의 돌잡이가 진행됐다. 회사원이었던 사야는 아들이 한 번 경험해 보면 좋겠다는 의미로 사원증을 올려뒀다. 심형탁은 아들을 연예인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마이크를 잡기를 원했다. 여기에 120년 전통을 자랑하는 국수 장인인 사야의 부친이 만든 면까지 올라갔다.</p> <p contents-hash="138950678c5a61c177907ed5c0a303e5d44dd3af7c0b83200a8f37e81815abb3" dmcf-pid="Ur5xGzHlT4" dmcf-ptype="general">하루는 돈을 선택하며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냈다. 심형탁은 활짝 웃었고, 사야는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 제가 원하는 것, 심씨가 원하는 것 다 돈이지 않나"라며 아들의 선택에 만족했다.</p> <p contents-hash="97b00cdd77544fa00ff206fd82dcefaed5b34de90a7b580f1ff7cc5e1e8b9e32" dmcf-pid="um1MHqXSC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이거 리얼임??" RM 엄마도 깜짝 속은 영상...RM "엄마 이거 AI 아니야" 02-19 다음 '라디오스타' 최대철 "낯 가리던 안재욱, 애교 부리며 친해졌다" [TV온에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