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엄마 "손녀 이진이, 아빠 있는 아이보다 잘 키우고 싶어 오기 생겼다"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HHbeKp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73834c0190758cccf9767b411febfd6f70e31afcfe074ba6fca571e9739e9c" dmcf-pid="fjXXKd9U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신혜의 어머니가 손녀 이진이를 언급하며 “손녀딸은 지금도 귀엽다. 자식과 비교가 안 된다. 온 힘을 다해 지극정성으로 키웠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062125901qwvm.png" data-org-width="640" dmcf-mid="9EkO19tW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062125901qwv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신혜의 어머니가 손녀 이진이를 언급하며 “손녀딸은 지금도 귀엽다. 자식과 비교가 안 된다. 온 힘을 다해 지극정성으로 키웠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16d2f27c5f71d08f2f3473697cbd2baa6ed8827a7f3d0995b307561de434b" dmcf-pid="4AZZ9J2uw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황신혜의 어머니가 홀로 아이를 키우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손녀를 향한 지극한 정성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5c89ee0c70b3f504fd174c672ed8e570bc257aba15a054d6f0c1128226568d91" dmcf-pid="8c552iV7rS"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각자의 어머니를 초대해 가평으로 여행을 떠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9a732946f021c8a00ebf7dee654ef87c3dbce48bbecfea60d9590117b5de367" dmcf-pid="6DFF4o8Bs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출연한 어머니들은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일제히 ‘손녀가 태어났을 때’를 꼽았다. 특히 황신혜의 어머니는 손녀 이진이를 언급하며 “손녀딸은 지금도 귀엽다. 자식과 비교가 안 된다. 온 힘을 다해 지극정성으로 키웠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2267d2f9805e4cd0347fcde8a39aa8c9f73d1de621eb07cf0d36c5f30e263b" dmcf-pid="Pw338g6bEh" dmcf-ptype="general">어머니가 이토록 손녀에게 헌신했던 이면에는 딸의 이혼으로 인한 아픔이 서려 있었다. 황신혜의 어머니는 “왜 그랬냐면 아빠가 있는 아이보다 더 잘 키우고 싶단 오기가 생겼다. 또래 아이들이 ‘아빠’를 찾는 게 싫었다. 손녀가 얼마나 부러울까 싶어서”라고 털어놓으며, 아빠의 빈자리가 손녀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랐던 절절한 속내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8829d947ed8441fb7aad07a081713275ba852828c8b5e4e8db27ece3401ff" dmcf-pid="Qr006aPK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의 어머니가 홀로 아이를 키우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손녀를 향한 지극한 정성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062127211pjuq.jpg" data-org-width="640" dmcf-mid="21aalFSr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062127211pj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의 어머니가 홀로 아이를 키우는 딸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손녀를 향한 지극한 정성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66a8c53c5d07a73127d9e6c176c384c2cd48fa0c76aee57319133240de62d1" dmcf-pid="xmppPNQ9OI" dmcf-ptype="general">황신혜의 어머니는 손녀에 대한 사랑만큼이나 홀로 된 딸에 대한 걱정도 깊었다. 그동안 딸에게 단 한 번도 내색하지 않았던 마음을 처음으로 꺼낸 어머니는 “이런 말 한 번도 안 했지만, 어떤 때 보면 (딸이) 측은하다”며 “신혜 동생한테 ‘언니가 혼자라 안쓰럽다’라고 했더니, ‘혼자 있는 게 더 편하고 좋지’라고 하더라. 근데 엄마 입장에선 안 그렇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3c334ce466e4cf547ebcd375781d232faa7f064fb89b8ca17c160ab653b71ff" dmcf-pid="yKjjv0TsIO" dmcf-ptype="general">이어 장윤정이 “만약에 딸이 남자친구를 만나면 어떨 것 같냐”고 묻자, 어머니는 즉시 박수를 치며 “좋지”라고 적극 찬성했다. 장윤정의 어머니 역시 “결혼하라는 게 아니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대화도 하고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공감하며 딸들의 새로운 행복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baf007cb42a086feb8558740b2ebced6c39f93d0073503ca549e3b13643ace4c" dmcf-pid="W9AATpyOss"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 모녀가 가평 빛축제를 찾아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d798a71c04935df12d085eccbe1e269cff99d9411b39ad3ed14ed39f412153d" dmcf-pid="Y2ccyUWIwm" dmcf-ptype="general">특히 황신혜의 어머니는 ‘허벅지 씨름’ 게임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뜻밖의 활약을 펼치는가 하면, 스피드 퀴즈에서는 긴장한 딸에게 “떨리는 것도 많다. 설명이나 잘해 달라”며 시크한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父 된’ 정우성 첫만남 충격 “오빠밖에 안 보여..후광 내려와” (‘라스’)[핫피플] 02-19 다음 30기 영호, 현숙에 '뜬금포' 데이트 신청…영숙 "배신감 들었다" (나솔)[전일야화]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