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아빠' 된 정우성, 실물 어마어마…엄지원 "세상에 저렇게 생긴 사람 있나" (라스)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L9t2FY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a86bf5f1bc7e15f5e39004208970ee2c797039f59233da7fc32e0df025783" dmcf-pid="YkcP7Qzt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61144122ihiw.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bGmHsA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61144122ih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성.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6e2c3a8f12b7dfc662cae79c2fd6e910b8ae5168d9834d9d26a3049ee00ec0" dmcf-pid="GEkQzxqF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정우성의 실물에 감탄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e3b297eedd368d9dd4865520426fefe63854ca65a152f669094489ce7f603f4" dmcf-pid="HDExqMB3Y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꾸며져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외국인(백진경)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381fcc17799068bf19c8e00b9d2ae3f209950b8b0d12f62954724c29d3e253a" dmcf-pid="XwDMBRb0HS"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원은 영화 '똥개' 캐스팅 비화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b4f97f66a4944dc21c077d4c54d11e63cc969df9a0ebd4c3e0178497575ee5fe" dmcf-pid="ZrwRbeKpZl" dmcf-ptype="general">그는 "2002년 '황금마차'를 찍고 있었을 당시 곽경택 감독님이 '똥개'라는 작품을 만드셨다. 정우성 씨가 캐스팅 된 상황이었고 정우성을 제외한 캐스팅은 모두 오디션을 보겠다고 하셨다. 오디션이 너무 보고 싶어서 매니저 오빠한테 얘기했더니 '감독이 너한테 관심도 없는데 오디션을 왜 보냐'고 하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5888d507f9ce80f1f135db05440743947122f3eb97f4c6a32861235917cda48" dmcf-pid="5mreKd9UGh" dmcf-ptype="general">하지만 엄지원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오디션까지 올라갔다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31b862a9960d0d0be87f20abc6aec98a7e0824352328b95b16e4e71b669109" dmcf-pid="1smd9J2u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61145446qabv.jpg" data-org-width="500" dmcf-mid="ycA6uP71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xportsnews/20260219061145446qa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9eef134996b17b152d508b679b0bcfedac847fffa9be5fa2b4085d27f749a6" dmcf-pid="tiJBZb5TZI"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원은 "최종 오디션 때 곽경택 감독님을 비롯해 촬영 감독님, 미술 감독님 등 감독님들 뒷줄에 정우성 오빠가 있었다. 핀조명을 딱 비춘 것처럼 우성 오빠만 보이더라. 너무 잘생겨서. 세상에 저렇게 생긴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후광이 내려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65e620f3964f4ed16f45bb07495c08f136f009ad59bf111678d376c86fbe80" dmcf-pid="Fnib5K1yXO" dmcf-ptype="general">그렇게 감독들과 정우성 앞에서 "연기를 미친 듯이 했다"는 그는 "감독님이 끝나고 '물 마실래요?' 하더라. '됐다' 싶었다. 보통은 회사를 통해서 합격 연락을 주시는데 번호를 직접 알고 연락을 주셨다. '지원 씨가 제 꿈에 나왔다. 나의 정애(여주인공)라고 생각했고 같이 작품하고 싶다'고 하시더라. 전화 끊고 나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f51a731f95982e4ce3c9422a3de49a7309631ed7b321c51abb32de6980cb1eb" dmcf-pid="3LnK19tW1s" dmcf-ptype="general">한편, 정우성은 2024년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하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지난해 8월에는 오랜 시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1fc3d27a5f20c3e1796ab624fc04fb420a8e731cc79f5ea8a9b30c96d3ea5dce" dmcf-pid="0oL9t2FYtm"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공백기를 갖던 정우성은 지난달 종영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약 1년 만에 복귀했으며 고(故) 안성기의 영결식에서 추도사를 낭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5a9418fcab27659f2ce3a54b491a28f4858d021a3debc85f3acd50ac113fd5b" dmcf-pid="pgo2FV3GZ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방송 화면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UagV3f0HHw"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가 해냈어요" 억까 딛고 '기쁨의 눈물' 흘린 '新 쇼트트랙 여제' 김길리…女 3000m 계주 화끈한 '금빛 엔딩', 첫 올림픽서 2관왕 포효[밀라노 올림픽] 02-19 다음 KCM, 6주 일찍 태어난 子 육아 쉽지 않네...퀭한 얼굴 "졸리고, 피곤하고"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