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초대형 집 주차장에 아내+여친+아기 동거 “무서워” 母 충격 (아빠하고)[어제TV] 작성일 02-19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vFyUWI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3d1a4af322beb5b3feb4beeac242351da3bd9deaa6afe285db61d5995ac8f" dmcf-pid="VxT3WuYC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306132ycts.jpg" data-org-width="600" dmcf-mid="pt6oQjx2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306132yc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687aab38ec29a74c150a8eee804cb13f036dbb951ba675bb8a8849c74d1de" dmcf-pid="fMy0Y7Gh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306320alpa.jpg" data-org-width="600" dmcf-mid="KFIXhtlw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306320al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549d1130650f6a82822e8592d7d47ee8426d5b64abb1cbc641f5bac211b5b6" dmcf-pid="4RWpGzHl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306530iola.jpg" data-org-width="600" dmcf-mid="9uU47Qzt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306530io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8eYUHqXS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0fa986f9a297b2e56b07042d2203cc0e0e3c090e2bf2c64336fe8b584e04712" dmcf-pid="6dGuXBZvhy" dmcf-ptype="general">임형주가 77장의 상장들을 아내이자 여친이자 아기라고 표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a06d570bd0a4b0114fa91054afb7641f9a61a949fa6bddc1835a0dcdab7491c9" dmcf-pid="PJH7Zb5TyT" dmcf-ptype="general">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에서는 팝페라 거장 임형주가 남다른 사랑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194d29bc1cb3b8bcc7f27f242a13cf15aa132d72e84082b9f1bca64ddf1b0f37" dmcf-pid="QiXz5K1yhv"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용산문화재단 초대 이사장 임명식을 마치고 모친 헬렌 킴과 함께 단골 재래시장을 돌아 단골 분식집까지 찾아갔다. 임형주는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이 최연소 이사장이 됐다고 자랑해서 모두를 기함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bba3477547f7cfa5c106e1882c81f12e3cfedbd1a4bf8c0025eeab1a8ed005dd" dmcf-pid="xnZq19tWyS" dmcf-ptype="general">마침 분식집 하교 시간이라 몰려든 학생들이 “누구세요?”라고 묻자 임형주는 “나 임형주. 임형주라고 쳐봐요”라고 답했고, 학생들이 “이명주요?”라고 묻자 “임형주요”라고 답하며 셀프 홍보 열정을 보였다. 임형주가 자기자랑에 열중한 사이 모친 헬렌 킴은 떡볶이와 어묵을 흡입해 허기부터 달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a2c458582fb7ecfc594fca2e358004d1533c65d33b819a22691e3f1321c1211" dmcf-pid="y5iDLsoMhl" dmcf-ptype="general">이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모친이 “네가 몇 살이니?”라고 묻자 임형주는 “한국 나이로 이제 마흔이다. 감투를 쓴다는 게 꿈만 있었다”며 다시금 최연소 이사장이 된 데 감격했다. 모친은 “너는 1등, 최초, 최연소. 왜 이렇게 좋아하냐.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잖아. 최연소에 한이 맺혔는지 심하다”고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3fe8c7e980481121e63f9f18522b1091fff58f3cfe08576400f4f418ad48940a" dmcf-pid="WWxNRke4yh"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나도 반론 제기를 하자면 최연소를 추구하지 않았다. 내가 원한 건 1등”이라고 말했지만 모친은 “시끄럽다”며 “최고가 되고 싶냐”고 꼬집어 물었다. 임형주가 “모든 사람이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지 않냐. 최고가 못 돼도 추구하지 않냐”고 말하자 모친은 “무섭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8913729f71abcb25d25a74023fb14417355af9faf8b4130772d996a22faa8227" dmcf-pid="YYMjeEd8CC" dmcf-ptype="general">헬렌 킴은 “최연소 기록이 인간으로서 행복한 건 아니다. 살면서 연애도 해보고 여행도 해보고 40대 남자로서 즐겨야 하는 걸 해보라는 거다. 난 1등이고 최연소야. 그러고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는 거다”며 아들의 최연소 집착을 걱정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502f79e8cbfc67be7e35aa32c2758e9ce91b4927f72cc76d3f018e823e8c8c70" dmcf-pid="GGRAdDJ6TI"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제가 전현무처럼 일과 결혼을 했다. 워커홀릭들은 알 거”라며 공감을 구했고, 전현무는 임형주에 공감하면서도 “어머니 말씀도 공감이 된다”고 말했다. 뒤이어 임형주의 집을 처음 본 패널 전수경이 “어머”라며 놀라자 임형주는 “주차가 9대밖에 안 된다”고 말했고, 전수경은 “우리 차를 9대를 댈 수 있다고요?”라며 경악했다. </p> <p contents-hash="5a876205c272678b1740d08483364f6101b543018c60a879f50c079ca34d1bfa" dmcf-pid="HHecJwiPCO" dmcf-ptype="general">9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바로 옆 공간이 임형주의 상장방으로 꾸며져 있었다. 임형주의 상장방에는 UN 평화 메달, 한미 대통령 표창장, 국민 훈장 동백장까지 수많은 상장이 있었고, 임형주는 “저는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 저에게는 여자친구이기도 하고, 아내이기도 하고, 자식이기도 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전현무가 “너도 결혼은 글렀다”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f65f55a6caa53e4a6c4fc97e05a66fed2a725863f5cc052f9c5bf433a842291f" dmcf-pid="XXdkirnQTs"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제 커리어의 전부다. 그 방에 있으면 내가 참 열심히 살아왔구나. ‘오 내 사랑’ 이런 느낌이라 좋다. 정신적으로 심신의 안정이 온다”고도 말했고, 전현무가 “여자친구들이 많네”라며 놀라자 임형주는 “많다. 저 바람둥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현주엽도 “어머니께서 걱정할 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8f340ae866ce66837d27d1f9841b0ad4ec3fcb3279a20ad13a7d5fe5efedca45" dmcf-pid="ZZJEnmLxSm"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이왕 받은 것 100개를 채우고 싶은데 77개다. 아직 100개가 안 된다”고도 말했고 현주엽이 “그걸 세고 있냐”며 기함했다. 임형주 모친 헬렌 킴도 아들이 상장을 아기라고 부른다는 제작진의 말을 듣고 “누가 그러냐. 본인이? 무섭다. 나 처음 듣는다. 계속 무서워지고 있다. 어떡하면 좋냐. 이 사람은 밥 먹는 것보다 임명장, 상장, 메달에 목숨 거는 사람이다. 본인만 좋지 누가 좋냐”고 했다.</p> <p contents-hash="3951ff24d9f5751812c7a79e9e9ed44af00c5804549e2c637208147d68a7ad78" dmcf-pid="55iDLsoMyr"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어머니는 상장을 별로 안 좋아한다. 상장방을 차로 밀어버리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저 방이 차고지 옆에 있는 거”라며 “해가 안 들어서 곰팡이가 슬까봐 제습기를 24시간 돌린다”고 남다른 관리법도 말했다. 임형주의 지극정성에 전현무도 “징글징글하다”며 헬렌 킴의 편을 들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p> <p contents-hash="cf612c010c1cc6ee5f0c6025eaa1683ae571bfb26411e41a2667433f7e1a41da" dmcf-pid="11nwoOgRyw"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ttLrgIaeW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액션은 류승완·조인성… 영화 '휴민트'[별의별 리뷰] 02-19 다음 전수경, 97세 아버지 장수 비결 공개 “짜게 적게 먹어” (아빠하고)[결정적장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