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전현무, 모친도 결혼 포기? “요즘 다른 잔소리” 한혜진 폭소 (아빠하고)[결정적장면] 작성일 02-1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jh19tW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3922d65c507e1a4274226bb132b757cdec242633f74b3f02492d78211238c" dmcf-pid="0MAlt2FY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447066qfsb.jpg" data-org-width="600" dmcf-mid="t1HzQjx2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447066qf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52659ceb97780ebe22f41d5ecfd95fca4a721ab2c752e5910aafe62afb061" dmcf-pid="pRcSFV3G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447241kcwx.jpg" data-org-width="600" dmcf-mid="FET0fL4q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60447241kc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Uekv3f0H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83afefdf44d30198c590517d14a3fa7acb3c038f9dc684d518d042433580ceb8" dmcf-pid="udET04pXvt"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명절에 주로 듣는 잔소리를 밝히자 한혜진이 폭소했다. </p> <p contents-hash="f610ccd3a49d8ad62c92193f33aa4f8ec2b5251d007867813afef577cbd44c8c" dmcf-pid="79dETpyOS1" dmcf-ptype="general">2월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전수경, 현주엽, 수빈이 명절에 자주 듣는 잔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f6265bff0833f840e3f7f4a76aea37ef01db3e4fd81fcc7432991356509e93b" dmcf-pid="z2JDyUWIW5"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첫 방송 이후부터 지금까지 쭉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하고 있다”며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인기를 자랑했고, 전현무는 박수를 치며 “새해 기운이 좋다”고 축하했다. 이어 전현무는 “명절에 빠지지 않는 게 잔소리다. 결혼 언제 할 거냐. 결혼하면 애 언제 낳냐”며 “본인들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다. 제일 듣기 싫은 잔소리가 뭐냐”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f449246edaa018ab68ffd31aaad8f02a901be7419a793f3a7d670e02979c89c3" dmcf-pid="qViwWuYCTZ" dmcf-ptype="general">현주엽은 “어머니가 잔소리를 하시는데 한창 때 뚱뚱하니까 살 좀 빼라. 지금은 너무 뺐으니까 조금 불려라. 잔소리는 끊이지 않는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저도 똑같다. 요즘 결혼 이야기는 거의 없고. 건강 챙기라고 한다”며 현주엽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p> <p contents-hash="3445f8fd9a710d585c159da45891b99f3c1e561ec1342ab4bd787bb08ddc4cca" dmcf-pid="BfnrY7GhyX"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집에 가면 먹잖아요. 엄청 먹는다. 살벌하게 밥을 준다. 과일도 한 박스를 준다. 먹고 배 두드리고 있으면 그 배가 그게 뭐냐. 당신이 주셔놓고. 운동해라. 살 빼라. 미치겠다. 엄마가 맛있는 거 줘서 살 찐다고 하면 집에서 먹는 건 살 안 쪄. 말이 하나도 안 된다. 집에서 먹는 게 살 제일 많이 찐다.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문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2cb650b71f25cb16921f741500c9ad5fedccbaf2816fc7f455ffc542c251bbc" dmcf-pid="b4LmGzHlTH"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우리 집은 엄마, 아버지 잔소리가 없다. 제가 잔소리를 한다. 너무 짜게 드시니까. 방을 좀 정리하고 청소하고 싶은데 보면 말을 안 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c1119fa62729d533d1e09b16387e7d2480e5ea6089b6f32ddee2fe188424a7" dmcf-pid="K8osHqXSCG" dmcf-ptype="general">우주소녀 수빈은 “할머니가 왜 요즘 노래 안 나오냐. 왜 TV 안 나오냐. 누구는 드라마 나오던데 왜 넌 안 나오냐”며 “비교가 스트레스”라고 말했고, 한혜진이 “나도 그 이야기를 하려고 했다. 지금까지도 좀 안 보이면 왜 안 나오냐고 한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71e5534313eaf4284ae4aaa40c986a940697f1a64b239eedb0d9e0602d3752a0" dmcf-pid="96gOXBZvCY"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이제 감독이 안 찾니?”라며 잔소리 예를 들자 한혜진은 격한 반응을 보이며 “요새 안 보이던데 뭐 하냐.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 친척 분들이”라고 받았다. 전현무는 “올해는 ‘아빠하고 나하고’ 이야기해라”고 말했고, 수빈은 “그래서 올해는 웃으면서 가려고 한다”고 받아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c42a33f8820ab4ab3dbb16a4f61f8584c652b65efebc815b0a1eecc84917b85" dmcf-pid="2PaIZb5TCW"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는 1977년 11월 생으로 올해 50세, 만으로 48세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캡처) </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VQNC5K1yhy"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fRcSFV3Gy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같아” 전현무, 97세 전수경 부친 셀프 염색+이발에 충격 (아빠하고)[결정적장면] 02-19 다음 엄지원 놀란 ‘소속사 無’ 최대철 셀프 영업 “PD에 섭외 부탁, 명함도 제작”(라스)[어제TV]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