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되찾은 '정상'…쇼트트랙 여자 3000m 금메달 작성일 02-19 38 목록 <div id="ijam_content"><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9/0000479160_001_20260219054615062.jpg" alt="" /><em class="img_desc">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1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br>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금빛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습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 선수단 두 번째 금메달입니다. <br><br> 최민정·김길리·노도희·심석희 선수가 출전한 여자 대표팀은 오늘(19일) 4분04초41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황대헌·남자 1500m), 동메달 1개(임종언·남자 1000m)에 이어 쇼트트랙 첫 금메달을 따낸 겁니다. <br><br> 8년 만에 되찾은 정상 자리입니다. 한국은 역대 8차례 열린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개를 따냈습니다. 이중 2014년 소치 대회와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달아 목에 걸었지만, 2022 베이징 대회에서는 아쉽게 네덜란드에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이번에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의 정상으로 복귀하게 된 겁니다. <br><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9/0000479160_002_20260219054615106.jpg" alt="" /><em class="img_desc">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한국 선수들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em></span></div></div><br> 쇼트트랙은 오는 21일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에서도 금메달을 향해 레이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김동완, 블핑 제니 닮은 최대철 딸 졸업식 참석 “난리난다고 말려도 와”(라스) 02-19 다음 여자 컬링, 7엔드 만에 스웨덴전 완승…준결승 파란불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