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위암수술 모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섭취에 분노 “이별 무서워”(같이삽시다) 작성일 02-1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3leEd8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9a204757111600ce18a4f47fee97b30c7ba7e56c2710694894b9ddf1902cf" dmcf-pid="tN0SdDJ6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219462hkdd.jpg" data-org-width="640" dmcf-mid="Zf43DWwa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219462hk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938ba7e56e1d0d91b6415e5851397bf672a465015d2297471fc07cbe626b94" dmcf-pid="FjpvJwiP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219648izsc.jpg" data-org-width="640" dmcf-mid="5kLVyUWI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219648iz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3AUTirnQW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019837ebd1145b49e1b9975c999cf88ea85ab40a26a0342ef50fd15e328beb4" dmcf-pid="0cuynmLxC9" dmcf-ptype="general">배우 황신혜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는 1940년생 86세 엄마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301fa7d31c274b8af59135ef24899e532c42cbe308ed57a17e40b9a08d33a3ed" dmcf-pid="pk7WLsoMSK" dmcf-ptype="general">2월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7회에서는 설을 맞아 신혜타운으로 놀러온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어머니들과의 하루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3c8144168260fe8d9f5fd431382b6f598627e9a5fc766b0913e951d9ff0c377" dmcf-pid="UiZsPNQ9hb"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어머니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던 중 "올해 들어서 얼마 안 지났는데 우리가 좀 이별들을 (많이) 했다. 맥스가 18년 동안 있다가 간 게 난 슬프다고 생각 안 한다"며 올해 초 있었던 반려견과의 이별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0b665fcbf95f3baadff0f9a66489b608a92e9acb105fe3d7ccc42c60526c09e" dmcf-pid="un5OQjx2hB" dmcf-ptype="general">이에 "진이가 너무 슬퍼하니까 그게 더 슬프다. 진이가 맥스한테 얼마나 잘했는지 그게 애처럽다. 속마음이 어떻겠냐"며 속상해하던 어머니는 "맥스가 남자지 않냐. 제일 남자 잘 만난 게 맥스라고 하더라"고 말해 황신혜가 웃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4aadb89216d5de8191793b2d34f1332421404698e66eda124e308004f816a88" dmcf-pid="7L1IxAMVlq"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아무튼 이걸로 또 진이가 인생을 배웠다. 성숙해지는 계기다. 이런 게 반복 아니냐. (이별) 할 때마다 또 힘들다. 그게 인생이지 않냐. 인생의 묘미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05cd3531e65ddc43734d1214b30579ee70a4b874b8e95ef3643e34c6201c1c" dmcf-pid="zotCMcRfhz" dmcf-ptype="general">이어 "난 이번에 맥스 보면서 엄마하고의 이별도 겪을 텐데라는 생각이 팍 들면서 진이와 그 얘기 많이 했다. 할머니가 떠나면 우리는 어떨까. 이제 그런 생각이 너무 나고 주변에서 엄마랑 이별한 친구들이 1년이 돼도 몇 년에 돼도 힘들어 하는 걸 보면 무섭다"면서 "엄마가 오래 있고 싶으면 유통기한 잘 보고 엄마가 엄마 챙겨야 한다. 나 사랑한다면서 그렇게 하는 건 사랑이 아니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b6733bf6720e3b1efabc7c73cbd29a23f712f517b4192171a022f2f1ed6a8e3" dmcf-pid="qgFhRke4v7"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어머니가 "내가 살만큼 살았는데 내가 죽은 후에 너희들이 얼마나 슬퍼할까 난 그게 더 싫다"고 하자 "슬프면 엄마가 (스스로 건강을) 더 챙겨야 한다. 엄마 말은 진짜 앞뒤가 안 맞다", "좋은 걸 넣어도 저기할 때인데 정말 화가 나겠냐, 안 나겠냐"고 잔소리했다. 앞서 황신혜는 어머니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자꾸 먹는 걸 지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25132a1c6d70596ef6ca87d804b77a3d2c54b2b30285623d9edf4aff9983175" dmcf-pid="Ba3leEd8yu" dmcf-ptype="general">이후 황신혜가 어머니가 유통기한 지난 음식을 먹는 것에 유독 예민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공개됐다. 어머니는 "제가 2017년도에 위암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다행히 위암 초기 단계에서 치료했다고. 어머니는 "엄마가 다 좋고 다 잘하는데 먹는 걸로 다 희석된다고. 버리는 건 몸에 안 좋으니까 그걸 싫어해서 그러는 것 같다"면서 "앞으론 절대 유통기한을 꼭 지키고 안 먹고 제 몸을 사랑하려고 한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bN0SdDJ6h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jpvJwiPh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하루 돌잔치에 울컥…"장가 어떻게 보내?" [RE:TV] 02-19 다음 장윤정 “엄마 덕 미스코리아 돼, 나 위해 1000배 하고 다리 절어”(같이삽시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