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덕 미스코리아 돼, 나 위해 1000배 하고 다리 절어”(같이삽시다) 작성일 02-1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72U6u5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e182cc6eb46aab2953cb6f20fb9a3fae3f07479091fd9c572e7fe71d5359d" dmcf-pid="UlzVuP71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345437pswn.jpg" data-org-width="640" dmcf-mid="35whEyDg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345437ps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36d04e67fe83d4e5f80e80ed8f7023c1c15f892f7cad3d25cd8585b12cf2e" dmcf-pid="uSqf7Qzt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345639tpdo.jpg" data-org-width="640" dmcf-mid="0MrlDWwa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345639tp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7vB4zxqFS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721ef7e3799fb3b0bc15a0702eed654f1bb20b7f6092e5bb35b66db7af1b2d1" dmcf-pid="zTb8qMB3vA"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자신을 미스코리아로 만들어준 어머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01fa7d31c274b8af59135ef24899e532c42cbe308ed57a17e40b9a08d33a3ed" dmcf-pid="qyK6BRb0hj" dmcf-ptype="general">2월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7회에서는 설을 맞아 신혜타운으로 놀러온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어머니들과의 하루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55a91624a669accf4a40ab2cd988fa31c83fccbcf1d87b180f12bbab66a837e" dmcf-pid="B3MLQjx2CN" dmcf-ptype="general">이날 장윤정의 어머니는 딸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던 중 "살다 보면 항상 너한테 미안한게 MT도 한 번도 못 가고 학교 다니면서 소풍도 못 가게 하고, 디스코텍도 못 가게 하고"라며 과거의 미안함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37f77b6512e3aa54ec5c6a7a7a26de34ba1017bcf5154167df4aaaca21f32ca" dmcf-pid="b0RoxAMVTa" dmcf-ptype="general">디스코텍 언급에 장윤정은 "나 그때 미스코리아 언니들하고 나이트클럽 갔는데 엄마가 몰래 쫓아와서 구석에 나 지키고 서 있었잖나"라고 추억했고 어머니는 "그게 미안하다. 그것도 한때인데. 시간 지나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걸"이라며 미안해했다. </p> <p contents-hash="13b561d7a3a7e61916ddcb5ec44690217e695cf11e5e00b6d9bfe4fcc481a923" dmcf-pid="KpegMcRfCg" dmcf-ptype="general">장윤정 어머니는 추후 인터뷰에서 "너무 과보호했다. 조금 풀어놔도 되는데 예를 들어 (여고) 수학여행을 가게 됐다. (미스코리아 대회 일정이 겹쳤는데) 수학여행을 가겠다고 미스코리아 대회를 안 나가겠다더라. '미스코리아 대회는 평생 한 번밖에 없을 수도 있다. 네 맘대로 해라'라고 했다. 밤에 자고 나서 합숙을 가겠다더라. 수학여행 안 가고 합숙에 들어갔다"며 자신의 말 한마디에 대회를 택한 장윤정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c523c1c2a79b2c79616581265087ffc3bf785e65d7a37e0c68c10d3cb3a3d58" dmcf-pid="9UdaRke4To"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이에 "전 엄마 때문에 미스코리아가 됐다. 엄마가 절 지금의 저로 만들어주셨다"면서 "미스코리아 본선 전날 대구 유명 팔공산이 있다. 큰 부처님상이 있다. 1000배인가 하면 한 번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이 있다더라. 1000배를 하셨다더라. 엄마가 그때 다리를 절면서 본선에 오셨다.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는 우리 엄마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179ef0a1ec8f48c6e12f64aab25057038baca63682d84c741dc4a6fb280b8f" dmcf-pid="2uJNeEd8TL"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자신이 미국에 거주할 때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지극정성으로 돌봐줬던 어머니를 떠올리곤 "난 엄마 때문에 미스코리아 됐고 엄마 덕에 내가 특별한 삶을 살게 돼서 너무 감사드린다. 면전에 대고 한번도 말 못했는데 해야겠다. 갑자기 눈물이 나지. 엄마 사랑해요. 내가 이제 자주 표현할게"라며 눈물과 함께 어머니에게 포옹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V7ijdDJ6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fznAJwiPT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위암수술 모친 유통기한 지난 음식 섭취에 분노 “이별 무서워”(같이삽시다) 02-19 다음 2번 이혼 장윤정 모친 “딸 연하 만났으면, 4살↓ 괜찮아” 황신혜 母도 연애 찬성(같이)[어제TV]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