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 이혼 장윤정 모친 “딸 연하 만났으면, 4살↓ 괜찮아” 황신혜 母도 연애 찬성(같이)[어제TV]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Pz19tW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69d72f1a8a2c2d9869145d6c1227f951dcd59a7bc3e3abe55376c8f8233ee" dmcf-pid="YrHOAScn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446418uzbz.jpg" data-org-width="640" dmcf-mid="x6if7Qzt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446418uz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219bd6ca3875027132706184c274998d43517b33d2d63e20cea8e49c18407" dmcf-pid="GmXIcvkL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446613yqkt.jpg" data-org-width="640" dmcf-mid="yDTDoOgR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newsen/20260219053446613yq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sZCkTEoy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997435422fcddea5a0ccfcb6851db646f5af583649eb316a8223a715731d7ef" dmcf-pid="XO5hEyDgTI" dmcf-ptype="general">'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母, 돌싱녀 딸 연애 적극 지지 "혼자 있어 측은해"'</p> <p contents-hash="31b8118ed00105277b104fed445828d2d9e8099c04829dfec59429982327dd16" dmcf-pid="ZI1lDWwaWO" dmcf-ptype="general">배우 황신혜, 정가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의 어머니가 딸의 연애를 원했다. </p> <p contents-hash="d92473311332159db4749566052b51f4537f476a7e216fd3a699b4be4588cf13" dmcf-pid="5CtSwYrNCs" dmcf-ptype="general">2월 18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7회에서는 설을 맞아 신혜타운으로 놀러온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어머니들과의 하루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930951d219b7aee9419a676dd81dcf5c0903495ca2cde14b09fc4d8bdbbf512f" dmcf-pid="1hFvrGmjWm"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가 "엄마들은 언제 가장 행복했냐"고 묻자 황신혜의 어머니는 "난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답해 딸을 뿌듯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c349c46d4db8cbbfef2036b5d46ab4572b805436dfbc7207ca95e114bcb2933" dmcf-pid="tl3TmHsAlr" dmcf-ptype="general">정가은의 어머니는 손녀가 태어났을 때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꼽았다. "아들 딸 태어났을 때는 그런 걸 못 느꼈는데 얘가 배불렀을 때하고, 한 번도 말 한 적 없는데 오빠 결혼식을 보는데 배는 나와서 퉁퉁 부어 신발도 안 신어지고 하는데 그게 자기는 힘든데 난 예쁘고 행복하더라. 서윤이 나왔을 때 행복했다"고.</p> <p contents-hash="7d09de8813b28c7e8df05dafb3fb0b2b440b8a06f83242b78c291feee6f87175" dmcf-pid="FeDi6aPKSw" dmcf-ptype="general">손녀가 언급되자 황신혜 어머니 또한 "나도 손녀 딸은 지금도 귀엽다. 자식과 비교가 안 된다"며 손녀 사랑을 드러냈다. 황신혜 어머니는 손녀를 "온힘 다해 지극정성으로 키웠다"며 "아빠 있는 애보다 더 잘 키워야 했다. 그런 오기가 생기더라. 그래서 어떻게든 잘 키우려고 했다. 그리고 동생 애들이 '아빠', '아빠'라고 하는 게 난 싫더라. 우리 진이가 그게 얼마나 부러울까라는 생각에 그게 싫더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5ff5da34674daf26afc7231f2641be1cbe663cae380e0454fbf37a716f8876b" dmcf-pid="3dwnPNQ9hD" dmcf-ptype="general">정가은도 공감하는 바였다. 정가은은 "저도 가끔 아빠한테 '아빠'라고 하다가 서윤이가 있으면 아빠라는 단어를 내뱉는 거 자체가 미안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엄마가 지난번에 한 번 얘기하시더라. 아빠한테 '여보'라고 하시잖나. 엄마가 어느날 갑자기 딸 앞에서 '여보'라는 말을 쓰는 게 (마음에 걸리신다고 하더라). 사실 아무렇지 않은데"라며 자신과 비슷한 마음을 품은 어머니에 대한 속상한 심경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5179099d9c66c6946dfb061c40a20b647163d2f0e7269789df4b685c1c13381" dmcf-pid="0JrLQjx2CE" dmcf-ptype="general">또 정가은은 "아빠가 지지난달 아프셨을 때 바쁘다는 핑계로 병원에 자주 못 갔다"며 죄책감에 울컥했다. 정가은 어머니는 "매일 가놓고 그런다. 어쩌다 한번 빠지면 이렇다. 대성통곡을 하고 울더라. 좀 그만 울어라. 자기가 조금만 아빠한테 소홀했다 싶으면 양심의 가책을 받는다"라며 그럴 일이 아니라고 단호히 말했다. 황신혜 어머니는 "효녀의 본성"이라며 정가은의 예쁜 마음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416aaafa260e321fc93933ef33a7c07c6cc2e889e92852fb4b7255c8bd5c3f1f" dmcf-pid="pimoxAMVSk"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만약 딸들이 남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어떨 거 같냐"며 남자친구에 대한 엄마들의 속내도 떠봤다. 이에 황신혜 어머니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좋지"라며 적극 찬성새 웃음을 자아냈다. 황신혜 어머니는 "내가 이런 말을 한 번도 안 했지만 측은하다. 동생한테 그랬다. '언니가 혼자라서 측은하고 걱정된다'고. '혼자 있는 게 더 편하고 좋지'라고 하더라. 엄마 입장에서 그렇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9e3a0774aec059a4057e726a283b4f4561fbfc02fa2662ebdffcb2d37fcba4" dmcf-pid="UnsgMcRfSc" dmcf-ptype="general">장윤정 어머니는 "남자친구도 만나고, 그렇다고 결혼하라는 게 아니라 이성친구 만나 대화좀 하고 난 그건 찬성이다"라고 딸의 연애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정가은 어머니가 이에 "난 어린 남자친구보다 오빠 같고 아버지 같은 남자가 있으면 내가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이라고 하자 장윤정 어머니는 "난 어린 친구 사귀라고 했다. 4살까지 괜찮다"며 연하 사위를 원하는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장윤정은 "엄마, 나 연하 싫어. 내 취향 아냐"라고 소신 발언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uLOaRke4yA"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7oINeEd8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엄마 덕 미스코리아 돼, 나 위해 1000배 하고 다리 절어”(같이삽시다) 02-19 다음 엄지원 "혀 뚫어 피 뽑고 눈 흰자위에 주사"…공포영화 뺨치는 건강관리 [라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