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올림픽 코리아하우스 ‘한국의 날’ 행사 성료 작성일 02-19 4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설날 맞아 전통놀이·K-POP·국악공연 등 한국 문화 홍보</div><br><br>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운영 중인 코리아하우스에서 ‘한국의 날(Korean Day)’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br>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2026년 제25회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1_20260219052513796.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 두 번째부터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 김준구 주이탈리아대사, 최태호 주밀라노총영사.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2_20260219052513859.png" alt="" /><em class="img_desc">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3_20260219052513908.png" alt="" /><em class="img_desc"> 김준구 주이탈리아대사. 사진=대한체육회</em></span>행사에는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 ▲김준구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 ▲최태호 주밀라노 대한민국 총영사, 현지 초청 외국인 및 교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br><br>현지 초청 외국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한 행사에서는 명절 문화 소개와 함께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현지 댄스 크루의 K-POP 커버 공연과 전북도립국악원의 ‘이야기가 있는 국악 공연’이 이어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4_20260219052513963.png" alt="" /><em class="img_desc"> 전통 놀이 체험 제기차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5_20260219052514010.png" alt="" /><em class="img_desc"> 전통 놀이 체험 제기차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6_20260219052514064.png" alt="" /><em class="img_desc"> 현지 댄스 크루 K-POP 커버 공연.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7_20260219052514106.png" alt="" /><em class="img_desc"> 전북도립국악원 이야기가 있는 국악 공연.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8_20260219052514164.png" alt="" /><em class="img_desc"> 떡국 나누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09_20260219052514211.png" alt="" /><em class="img_desc"> 떡국 나누기. 사진=대한체육회</em></span>참석자들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의 폭넓은 매력을 체험했다.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의미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br><br>노희영 코리아하우스 단장은 “설은 새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한국의 가장 뜻깊은 명절이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 문화를 세계인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 코리아하우스가 스포츠와 문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는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동시에 코리아하우스를 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하여 그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2/19/0001112727_010_20260219052514266.png" alt="" /><em class="img_desc"> 코리아하우스 한국의 날 참가자. 사진=대한체육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서 8년 만에 정상 탈환 ···최민정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한국인 최다 메달 6개 타이 02-19 다음 '주말극 박보검' 최대철 "장혁·김광규·조성하와 아이돌 하고 싶어"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