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좋은 대학 나온 전현무와 고졸인 나도 대상 받아"[MD이슈] 작성일 02-1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운명술사49' 추가 에피소드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EjB5CE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52b242d34f494b7baa628c42714af99f4d0c378dca901af3c58e18c78c871" dmcf-pid="YwDAb1hD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013826932frwo.jpg" data-org-width="592" dmcf-mid="yLhs67Gh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mydaily/20260219013826932fr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e29438ad34444c398b28d3a8c3ba0d4be06a11a338fe2fc7e45c588f99a326" dmcf-pid="G9KzOaPKO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운명술사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3348be4103a052465f1f708fe4ccbb3ea0e4364ab8a7b3292246ddd541bdcd8" dmcf-pid="H29qINQ9Ew" dmcf-ptype="general">18일 디즈니+ '운명전쟁49'에서는 총 10회 중 5·6·7회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1756ef28ce5db4026d5f1845f0f748075827434dc3964eb2a6de70150a70c34" dmcf-pid="XV2BCjx2mD" dmcf-ptype="general">이날 두 번째 대전 '기의 전쟁'이 펼쳐졌다. 49명에서 생존한 20명의 운명술사들이 일대 일 방식으로 상대의 운명을 꿰뚫었다.</p> <p contents-hash="c731838afed6d43e1fbd2125508c0ab82f3c8bda9c7633d7fa7738b4962a6638" dmcf-pid="ZfVbhAMVwE" dmcf-ptype="general">가장 기대된 대결은 노슬비와 지선도령이었다. 대결이 끝났고 강한 모습을 보였던 노슬비는 예상치 못한 분석에 눈물을 흘렸다. 그는 여덟살 딸이 있다고 말한 뒤 아직 한글을 읽지 못 한다며 속상해했다. 이때 박나래는 "전현무 씨가 대학교 좋은데 나오고 내가 고등학교 졸업이어도 둘 다 대상 받았잖냐"고 위로했다. 전현무도 "맞다. 각자 주어진 재능이 다르다"고 했고 박나래는 "배움과는 상관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72f08492fcb7f2adac957135ce782caac669a64258e4addaea9f2a5ae52064" dmcf-pid="54fKlcRfsk" dmcf-ptype="general">'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여러 미션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이다. 전 세계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운명'을 소재로 한 서바이벌을 통해 예능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준다. 매주 수요일 에피소드가 차례로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갑경, 막내 임신 중 자궁경부암 의심…“출산 뒤 수술 받았다”(퍼펙트라이프) 02-19 다음 현란한 스핀 기술...피겨스케이팅 속 과학 원리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