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서 처음 만난 美 동성커플, 8년 뒤 이탈리아에서 약혼 작성일 02-19 41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2/19/0003503758_001_20260219013215993.jpg" alt="" /><em class="img_desc">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모자 착용)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 인스타그램 캡처</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동성 커플인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주장 힐러리 나이트(36)와 미국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국가대표 브리트니 보(3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약혼했다. <br> <br> 나이트는 19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릎을 꿇은 채 보에게 반지를 건네며 청혼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보는 고개를 끄덕였고, 두 사람은 활짝 웃으며 서로를 끌어안았다. 나이트는 "올림픽은 우리를 만나게 했고 이번엔 우리를 영원하게 이어줬다"고 말했다. <br> <br> 두 사람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보는 평창 올림픽에서 여자 팀 추월 동메달을 획득했고, 나이트는 같은 대회에서 '숙적' 캐나다를 꺾고 팀 우승을 이끌었다. <br> <br> 보는 이번 대회 여자 1000m와 여자 팀 추월에서 모두 4위를 기록했고, 21일 열리는 여자 1500m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br> <br> 나이트는 20일에 열리는 캐나다와의 금메달 결정전 출전을 앞두고 있다. <br> <br> 두 사람은 이번 대회를 마지막 올림픽 무대로 삼겠다고 밝혀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 子 하루, 돌잡이에서 ‘돈’ 잡았다…母 사야 함박웃음 (슈돌) 02-19 다음 8년만에 돌아온 센세이션! 노르웨이 컬링의 트레이드 마크. 체크무늬→꽃&하트→기하학적 패턴 진화. 70만이 열광, 노르웨이 국왕도 팬이다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