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김민정 부부의 뼈 관리법 작성일 02-1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알콩달콩’ 오후 7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PHmyDg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de233b88fef9fd704b46941a407568150cc864469384b493b0660ad2282e13" dmcf-pid="5kOPuf0H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9/chosun/20260219003845793wedo.jpg" data-org-width="989" dmcf-mid="XgQXsWwa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9/chosun/20260219003845793wed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187e5769e37d06602850a7b21b4446366b7f9d28ce85712982f194b21c7e7e" dmcf-pid="1EIQ74pX5C"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9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일상 속 가벼운 충격에도 뼈가 쉽게 부러질 수 있는 골다공증의 예방법을 집중적으로 짚는다. 전문의와 함께 골다공증의 위험 신호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a4ea0f00fa6d87f258cb65b181995e251cc941a9e0d0274117441451d0186bb1" dmcf-pid="tDCxz8UZYI" dmcf-ptype="general">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져서 작은 충격에도 골절로 이어질 수 있는 질환이다. 특별한 증상 없이 서서히 진행돼 환자 10명 중 7명 이상이 발병 사실을 모른 채 지내는 경우가 많다. 골절 이후에야 진단받는 사례가 흔하며, 한 번 골절이 생기면 척추·발목·고관절 등으로 연쇄 골절이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고관절 골절은 수술과 장기 입원으로 이어져 합병증과 사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p> <p contents-hash="576ed076951bb725ca371dc2542281f4cac3ee097f6500363c68bf53392d1aae" dmcf-pid="FwhMq6u5XO" dmcf-ptype="general">여성은 완경 이후 여성 호르몬이 급감하면서 골밀도가 빠르게 떨어져 더 취약하다. 골밀도 감소는 혈관 석회화를 유발해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과거 나란히 골다공증을 진단받았던 배우 김민정 부부가 식단과 운동 등 생활 습관을 바꿔 뼈 건강을 회복한 과정을 공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 번째 메달 도전’ 유승은, 결선서는 아쉬운 최하위 02-19 다음 남편 잃고 건강까지 흔들렸던…두 딸 엄마 사강이 택한 길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