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김소희·박서윤, 회전 1차 시기서 완주 실패 작성일 02-19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9/0000736035_001_20260219003310819.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여자 알파인 스키 김소희(서울특별시청)와 박서윤(한국체대)이 1차 시기서 완주에 실패했다.<br> <br> 김소희는 1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알파인 스키 회전 1차 시기에서 55번째로 출발했으나 완주하지 못하고 실격 처리됐다.<br> <br> 자신의 네 번째 올림픽 무대를 마무리한 김소희다. 김소희는 지난 15일 진행된 여자 대회전에서 42위를 기록한 바 있다. 회전에선 완주에 성공하지 못했다. <br> <br> 함께 출전한 박서윤은 75번째로 나섰으나 역시 완주에 실패했다. 2차 시기 진출이 좌절됐다.<br> <br> 회전은 알파인스키 세부 종목 중 가장 짧은 거리를 경쟁한다. 여자 회전 경기를 끝으로 알파인 스키 대표팀은 이번 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은퇴 위기 딛고 일어선 이해인, 씩씩했던 올림픽 데뷔전…클린 연기와 입상 도전 [2026 밀라노] 02-19 다음 크로스컨트리 시합에 난입한 개…결승선까지 통과하며 '찰칵'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