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서 최하위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19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19/0003060643_001_20260219001414662.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은. ⓒ 연합뉴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서 아쉽게 최하위에 머물렀다.<br><br>유승은은 1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서 34.18점을 받아 12명 중 최하위에 그쳤다.<br><br>1차 시기(20.70점)에 이어 2차 시기에서도 첫 과제인 레일에서 착지하다 손이 닿았고, 마지막 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찧었다.<br><br>마지막 기회였던 3차 시기에서도 레일에 올라타지 못한 유승은은 점프 과제를 수행하지 않은 채 내려와 점수 추가에 실패했다.<br><br>한편, 이 종목 금메달은 일본의 후쿠다 마리(87.83점)의 몫이었고,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놋이 은메달, 일본의 무라세 고코모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관련자료 이전 반려동물 대신 반려로봇… 대화 나누고 산책도 같이 02-19 다음 스노보드 유승은, 멀티 메달 실패…슬로프스타일 최하위[2026 동계올림픽]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