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선 메달 실패 작성일 02-19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2/19/0001130298_001_20260219001507344.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은이 지난 18일 밤(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사진은 유승은 결승에서 점프하는 모습. /사진=뉴스1</em></span> </td></tr></tbody></table>유승은이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에서 또 하나의 메달을 노렸지만 아쉽게 좌절됐다.<br><br>유승은은 지난 18일 밤 10시30분(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에서 3차 시기까지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채 메달권 진입에 실패했다. <br><br>지난 10일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딴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 예선을 3위로 통과하며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1~3차 시기를 모두 치른 끝에 2차에 받은 34.18이 최고 점수에 머물렀다. <br><br>금메달은 일본의 후카다 마리(87.83), 은메달은 뉴질랜드의 조이 사도스키 시놋(87.48), 동메달은 일본의 무라세 코코모(85.80)가 각각 차지했다.<br><br>당초 이 경기는 지난 17일 밤에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지에서 내린 폭설로 경기가 하루 연기돼 이날 열렸다. 하지만 속도를 붙이기 힘든 슬로프 환경 탓에 많은 선수들이 제대로 연기를 펼치지 못하거나 완주를 하지 못한 경우가 속출했다. 유승은 역시 아쉽게도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선보이진 못했다. 유승은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자신의 첫 올림픽 일정을 모두 마쳤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유승은, 멀티 메달 실패…슬로프스타일 최하위[2026 동계올림픽] 02-19 다음 [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 슬로프스타일은 12위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