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직' 임도화X샘 해밍턴 "이건 힙합이다!"… 최종회, 역대급 '빅매치' 예고 작성일 02-1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EdjOgR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752ecef617a8a36630f4659b50c7e701d35fb68cc7a5b68c1c5e54def2bf2" data-idxno="664441" data-type="photo" dmcf-pid="0KwicCNd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235926088limj.jpg" data-org-width="720" dmcf-mid="trqXUV3Gn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HockeyNewsKorea/20260218235926088lim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532ab5a3a8542c8bbc8cda03e45a00822755880ded48116a51a95c61ad0864" dmcf-pid="U2mLElAiJ9"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KBS2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이 대망의 최종회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 역대급 명승부를 예고해 화제다.</p> <p contents-hash="3e11b4cdc10c558e5f65a64d4fbf128b4a694ceee8e9dff5f61e6d9e42e8d2cf" dmcf-pid="uVsoDScneK" dmcf-ptype="general">오는 19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더 로직'(연출 김태준) 최종회에서는 '로직 히어로'와 '로직 빌런'의 치열한 1:1 블라인드 매치업을 거쳐 선발된 TOP 10이 공개된다. 이들은 최후의 1인인 '로직 마스터' 자리를 놓고 마지막 라운드인 '라스트 로직'에서 운명의 맞대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2df7e0284ac3ae64a41ef4a7c191dc540ff77946cbdf8de82998bfdb6bf7517f" dmcf-pid="7g1hHUWIib" dmcf-ptype="general">이날 마지막 라운드의 논제로는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이민자 유치가 필요하다'가 제시됐다. 논제가 공개되자마자 플레이어들은 "너무 압도적인 주제다", "이건 결과가 뻔한 것 아니냐, 다들 찬성 쪽으로 몰릴 것 같다"며 특정 진영의 우세를 점쳤다.</p> <p contents-hash="053ef180984ac1de3c22a1c8384e364c156c6b621855bf635eaec27414219a55" dmcf-pid="zatlXuYCdB"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제 선택 과정에서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 TOP 10 플레이어들이 팀 밸런스를 맞춰가는 과정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도의 심리전과 전략이 오갔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b9440d386c4e5656a16213fd951d2566e3976a4819726b927a03f02ff9517920" dmcf-pid="qNFSZ7GhRq" dmcf-ptype="general">시선을 사로잡을 대목은 한 플레이어의 '정면돌파' 선택이다. 지목권을 가진 이 플레이어는 "상대 팀의 약체를 지목할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로직 마스터와 대결하고 싶다"며 가장 강력한 라이벌을 호명해 현장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ba76e843a78681617ca68f78d35dcc1311cf5ea087c082011494afe70ef4645b" dmcf-pid="Bj3v5zHlRz" dmcf-ptype="general">상대 진영을 배려하면서도 정정당당한 승부를 원한다는 그의 '쿨'한 태도에 아이돌 팀 임도화는 "이건 힙합이다!"라고 외쳤고, 샘 해밍턴 역시 "이건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8e14d1b1b9510d6679f318e5943806d2986474ca6a42446284c6b41175932d" dmcf-pid="bA0T1qXSn7" dmcf-ptype="general">예상치 못한 전개에 현장에서는 "진짜 빅매치다", "도전 정신이 대단하다"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강력한 라이벌을 제 발로 불러들여 '명사수'에 등극한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인구 위기라는 난제를 두고 펼쳐질 TOP 10의 논리 대결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537a1c7dda5beb475a03a6f385e2402c48ed467e5ca363f3147df3ad7699d19" dmcf-pid="KcpytBZviu" dmcf-ptype="general">최고의 지략가 '로직 마스터'가 탄생할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 최종회는 19일(목)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9kUWFb5TMU"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976b4514e1d1420ff6074a01f1b093e98ccac8c2a5ff827297ad278704b77292" dmcf-pid="2EuY3K1yep" dmcf-ptype="general">사진=KBS2 '더 로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회 첫 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에서는 아쉬운 입상 불발 [2026 동계올림픽] 02-19 다음 엔플라잉, 8년 만에 팬미팅 개최…포근한 포스터 공개 02-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