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건강 위해 혀 뚫었다..."종이컵에 혀에서 나오는 피 받아" ('라스') 작성일 02-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Ob2Rb0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e281432941374c6889142f35156b45f160c66c622e339db8f9ac600648133e" dmcf-pid="HrC9fd9U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35028420aww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HOb2Rb00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35028420aw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44892a97edb70db1e591aec0780a49d1610304680b4aaabca34030cabd6341" dmcf-pid="Xmh24J2uu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엄지원이 건강을 위해 혀를 뚫고 눈 흰자위에 주사까지 맞았다는 경험담으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렸다. </p> <p contents-hash="19260200f7c9e970425adbd0e89e0b10db8f4148c06332baed1b9aecd3813219" dmcf-pid="ZEv4PL4qz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명예영국인(백진경)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3df2dd9d540e9c3af60a960956b6964c431ba5be3c40d5520b277b7ad26c220" dmcf-pid="5DT8Qo8BUR"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원은 '5형제 말이라면 피를 보는 일도 불사한다더라'는 질문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 김동완 씨가 출연한다. 동완 씨가 연기자들 사이에서 만물박사다. 약, 병원 등 모르는 게 없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9145679b639166a125a7607c1ebe4fa93ad1964f6bab46aaeb30cc36eb9ccb3" dmcf-pid="1wy6xg6buM" dmcf-ptype="general">그는 "어느 날 동완이가 혀를 뒤집어서 뚫어서 피를 뽑고 왔다더라. 혀를 뚫고 피부가 너무 좋아지고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다더라"면서 "그때 촬영이 많아서 힘들 때였다. 병원에 갔더니 혀 밑을 바늘로 찌르고 피가 튈 수도 있으니까 앞치마를 하고 종이컵에 혀에서 나오는 피를 받았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3525d82e9ef9b140a69d0ce43ed9de9da6e54d0a929e3d15005494a06910f" dmcf-pid="trWPMaPK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35028693dgrk.jpg" data-org-width="1200" dmcf-mid="WkmqKxqF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35028693dg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02c976cef50dc114a6de98ed1299935b0a0ea9f00934a27c1cccf245995fd1" dmcf-pid="FmYQRNQ90Q" dmcf-ptype="general"> 피의 정체가 '어혈'이었다는 엄지원은 "어혈이 나오는 걸 보니까 무섭기도 한데 묘한 쾌감이 있더라"면서 "평소 민간요법에 관심이 많다. 코 뚫어서 대야에 받는 거 가기로 했다"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6d1ee6f188df51740cb465f5970bd807ca596061ca44a56a91e66f0d2d518dd1" dmcf-pid="3sGxejx2p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잠을 너무 못 잤을 때 눈이 계속 충혈됐다. 지속적으로 안약을 넣다 보니까 안약으로도 충혈이 가라앉지 않더라"라면서 "병원에 갔더니 흰 눈동자에 바로 주사를 놓더라. 눈동자 주사 맞은 적 있다"라며 남다른 경험담을 전해 MC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0f2881a60d79b9dc6e0ae9fd9a2cfac486a2c66fa1ee1a27c256c78df870bc2" dmcf-pid="0OHMdAMV06"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구라는 "공포감에 비해서 효과가 좋다는 거다"고 했고, 엄지원은 자신이 알고 있는 민간요법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pIXRJcRfU8"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미더머니12’ 김하온·밀리→라프산두 화제의 참가자 모아보기 02-18 다음 “나의 답은 기꺼이” 문상민, 순애보의 정석 (은애하는 도적님아)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