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엄지원, 피부 관리법 “바늘로 혀 뚫어…어혈 뺄 때 쾌감” (라디오스타) 작성일 02-1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bgUV3G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812527d55915d7b6bc52e5c0b91fd9b2ec94b092178265e86fb1fe93ddf3bd" dmcf-pid="1dKauf0H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lgansports/20260218232627824rvdq.png" data-org-width="800" dmcf-mid="ZMpe5zHl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ilgansports/20260218232627824rvd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60eca9b9c124e5e700adeed220d8fbeae43365276fe4b8c20f1d7c34d1d6929" dmcf-pid="tJ9N74pXDW" dmcf-ptype="general"> 배우 엄지원이 이색 관리법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db38d9bf838ed5f2e08205c555fa1983a34dc5693e061175460e2c7ad8f1983" dmcf-pid="FLfcBP71Oy"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2026년 엄지 척! 이 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유튜버 명예영국인)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e0dc8d38b10bb377e63e4d3a26b44521d30350dc49c2b6fe3d6155744047ae5" dmcf-pid="3o4kbQztmT"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원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촬영할 때 김동완이 우리 사이에서 만물박사였다. 약, 병원에 대해 모르는 게 없다. 어느 날 촬영하는데 김동완이 혀를 뚫어서 피를 뽑고 왔더라. 혀를 뒤집어서 뚫는 건데, 피부와 컨디션이 너무 좋아졌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5a2ca2fe999d5d823411bc9ba2b7e743900dbac228333a54852d0ad42feba0" dmcf-pid="0g8EKxqFDv"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당시 내가 촬영이 너무 많아서 힘들 때였다. 병원이 어디냐고 해서 갔다”며 “혀를 뒤집어서 바늘로 막 찌른다. 피가 튈 수도 있어서 앞치마까지 한다. 피를 계속 빼는 거다. 어혈이 나오는 걸 보니까 약간 무섭기도 한데 쾌감이 있었다. 그래서 최대철에게도 추천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ff42dfc19f8031db31e1e6cce38170b2ec2c09db34902f49d0ccebaf0f6c857" dmcf-pid="pa6D9MB3DS"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또 눈동자 주사를 맞은 일화를 공개하며 “잠을 너무 못 자서 눈이 계속 빨개져서 안약을 계속 넣었다. 근데 어느 정도 지나니 약이 안 들었다. 안과에 가니까 의사가 흰 눈동자에 바로 주사를 넣었다”고 부연했고, 장도연은 “이상하다”며 경악해 웃음을 안겼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원, 주말 '박보검'에 든든했겠네…"보검이만 믿을게" [라디오스타] 02-18 다음 "결혼 앞두고 상대방이 다시 생각하자고"...30기 영식, 충격적 '파혼' 고백 ('나는솔로') [순간포착]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