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엄지원, '오열' 수상 소감 이유 "故 이순재 떠올라 감정 복받쳐" [TV캡처] 작성일 02-1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6641qXS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75c1c04cf7fce93cd74604f55221f915509bad56c4c608b74effbe96ce5844" dmcf-pid="fPP8tBZv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today/20260218231243282gnlt.jpg" data-org-width="600" dmcf-mid="2CWTNsoM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rtstoday/20260218231243282gn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1d2a9e01e7cb5f5c0dcde01302e30d7f8397c47c6632dedb7e96c89fa23be" dmcf-pid="4uuphXOc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엄지원이 대상 수상 소감 도중 울음이 터진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a5f0e0e967c3348bfd73e959cdf4e92385575376ab94b75b84a75ac68482a70d" dmcf-pid="877UlZIklW"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2026년 엄지척 이설의 끝을 잡고' 특집으로 엄지원, 최대철, 김조한, 백진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e295840288709644fce555671073c04307851575e6c8368e2668b1200ffad21" dmcf-pid="6zzuS5CEWy" dmcf-ptype="general">이날 엄지원은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안재욱과 '2025 KBS 연기대상'에서 공동 대상을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5267d5e004a2c78ceaa586fec10062b432c718c40b5f94b6a2fa8297b8a6cdd" dmcf-pid="Pqq7v1hDCT" dmcf-ptype="general">그는 "신인 시절에는 영화 찍으면 그냥 노미네이트 돼서 당연한 건 줄 알았다. 나중에 보니 그것도 어려운 거더라. 신인 때는 경력이 없으니까 노미네이트 돼도 수상까지 못 갔다. '나는 노미네이트 돼도 기대 안 해. 수상소감 준비 안 해'라며 아예 준비를 안 하고 가야 실망이 없다고 트레이닝을 했다. 이번에도 기대 안 하고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db465c927b4b5ede8140a5314043d12a40df6633468a581b2aeba064c5d12a" dmcf-pid="QBBzTtlwyv" dmcf-ptype="general">또한 수상 소감에서 눈물을 흘린 것에 "진짜 그 순간 '큰일났다. 이건 망했다' 싶었다. 연기대상이 꽤 오래한다. 대상을 발표하기 바로 전 故 이순재 선생님 추모 헌정 영상이 나왔다. 12, 13년 전 선생님과 '무자식 상팔자'라는 가족드라마를 했던 적이 있다. 그때 선생님들께 연기를 진짜 많이 배웠다. 저에게 배우로서 전환되는 순간이었다. 과거가 회상되면서 눈물이 주체없이 터졌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84d157527b897b6d5ac89e9da5139dd52e3422b0266fef2bee373a9b5209641" dmcf-pid="xbbqyFSrSS" dmcf-ptype="general">엄지원은 당시 오열을 했던 것에 대해 "카메라 앞에 있는데 갑자기 너무 복받친 거다. 팡 터질 것 같았다"며 "제가 좀 잘 우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yrrDxg6b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조한, '케데헌' 사자보이즈 결성 도움 "잘 될 줄 몰랐다" [라스][★밤TView] 02-18 다음 "주식으로 1년 치 연봉 날렸다"…30기 영자, 역대급 고백에 송해나 '경악' ('나는솔로')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