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경, 별세한 미국인 시아버지 PTSD 고백 "6.25 전쟁 참전 여파"('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2-1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kQxg6b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d4c2992515cbfc1683d3e1899c86be77bb64f6651915d75523fac1bab94b6e" dmcf-pid="4vExMaPK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230244639gabt.jpg" data-org-width="530" dmcf-mid="VRN48iV7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poctan/20260218230244639ga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8TDMRNQ9vi"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fc154b868d4163371d8e6d2d602ee1cef6779da69123dcde6f29e271b0210ad" dmcf-pid="6ywRejx2WJ"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뮤지컬 배우 전수경이 아버지의 6.25 참전 용사 회원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67a9f4a7454a7d91cdff1387e8b8a263171eb1db5331648525a87e6b867f18fe" dmcf-pid="Pmo2VeKpSd" dmcf-ptype="general">18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전수경의 97세 아버지 전한균 씨가 등장했다. 아침을 차려 먹고 즐겁게 하루를 보내는 전한균 씨는 6.25 참전 용사 사무실 부회장으로 역임하며 어른들과 담소를 나누었다.</p> <p contents-hash="7d644bf6ae844d00e09d2640e5f2423f61b921792e2bea6daea6b714115f39de" dmcf-pid="QsgVfd9UTe"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평소 이 분들을 만나고 싶었다며 두 손 무겁게 설 선물을 준비하였다. 회장님은 “내가 우리 부회장 덕에 전수경이를 본다. 뮤지컬은 가격이 비싸서 못 보러 가는 건데”라며 전수경을 칭찬했고, 전수경의 아버지는 뿌듯함을 느꼈다.</p> <p contents-hash="e1eaf2413c748c22b4c372cefda30dedce7aff84682244e23b02e2aa460be4f8" dmcf-pid="xOaf4J2uSR" dmcf-ptype="general">이어 전수경은 “진짜 제가 너무 뵙고 싶었다. 제 남편이 미국 사람이다. 시아버지가 한국 전쟁 때 참전했다. 파일럿이었다. 시아버지께서 생전에 밤마다 전투가 생각나서 소리 지르며 깨신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회장님은 “더 무서운 건 총을 만 발을 쏴도 안 죽는다. 그냥 폭탄을 때려 붓는 거다”, 다른 회원 어른들은 “조준을 어떻게 하냐. 그냥 마구잡이로 쏘는 거다”라며 그 당시를 아무렇지 않게 회상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79323e66633bfa320aa90b8ace64cc936b4248a733779b31dcbc7e90f0be274" dmcf-pid="y23ChXOchM" dmcf-ptype="general">[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앞에 보고 얘기해요. 저 안 봐도 돼요”...30기 영자, '초보운전' 영식에 돌직구 ('나는솔로') 02-18 다음 랄랄 “벌 500방 맞은 줄”…눈밑지·코 동시 수술 후 ‘눈알 충격’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