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5형제에도 넷째 어린이집 탈락할 뻔..."다자녀라고 다 되지 않아" ('정주리') 작성일 02-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OLTtlw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c8544ba833fb1262f9aeddfaf6dd1ba8887fb07842e965128d7fa19eed230" dmcf-pid="uBCgW3vm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25106441dqbh.jpg" data-org-width="1080" dmcf-mid="31nZ6nfz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25106441dqb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71927606ce66b45d5d477e2d7203fd1daea9ad8af5c0d4cd410ef89719b94f" dmcf-pid="7bhaY0TsF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오형제 엄마' 정주리가 "넷째 도경이가 어린이집에 못 갈 뻔했다. 다자녀라고 유치원이 다 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6801637aac33e312d1702939dfd5f5a3b5f6027af2b66d63a56e3fae45882c" dmcf-pid="zKlNGpyOUf"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독주리 오형제의 겨울방학 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b3733d690cb1ddebf7843e209e8ed09a1fc68b563fdc8dfb138f6d4c72c8ac2" dmcf-pid="q9SjHUWIFV" dmcf-ptype="general">영상 속 정주리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집에 초등학생 아이가 이제 3명이다. 셋째 도하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8살이 되면서 초등학생이 3명이 됐다"면서 "넷째 도경이가 유치원에 가고 다섯째 도준이가 3월부터 어린이집에 간다"면서 오형제의 입학 등 준비로 바쁜 일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cd524cce012ceeec0745d4cf3db7f486d8a5494e9432355e798da4aadd473b5" dmcf-pid="B2vAXuYCF2" dmcf-ptype="general">이어 정주리는 첫째 도윤이, 둘째 도원이, 셋째 도하의 수학 특강, 태권도 등 방학 중 스케줄을 이야기한 뒤, "하루 세 끼 다 차려줘야 한다. 중간중간 간식도 먹고 야식까지 먹는다. 뭘 먹어야 하나"라면서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5836ea99df1789e7180c648e04409e7d7a001553633a510fef9d61cad9b9809e" dmcf-pid="bVTcZ7Gh09" dmcf-ptype="general">또한 정주리는 "도하가 형들한테 옷을 다 물려 입어 가지고 별명이 허수아비다. 허수아비 옷보다 더 옷이 허수아비 같아서 외할머니가 도저히 안 되겠는지 새 옷을 좀 사주셨다. 또 펜에 이름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데 태권도 학원에서 이름 스티커를 붙여서 선물을 줬다. 그거 하나로 내 할 일이 줄어든 느낌이었다"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cce9c2064006a773d11fb6db8feebf41ae5610f3e4da9bb00c74a14b2593f" dmcf-pid="KFkMOYrN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25106737sl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0utC74pX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8/SpoChosun/20260218225106737sl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a86ec261cf40d02b4e8ff3b16a31950f956ab907df448aed336ef8b870f598" dmcf-pid="93ERIGmj3b" dmcf-ptype="general"> 정주리는 "도경이가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에 간다. 근데 이것도 안 될 수도 있었던 거다"면서 "다자녀라고 유치원이 다 되지 않는다. 형제랑 같이 다니면 입학이 될 수 있는데 도하가 졸업하니까 혼자 단독으로 또 심사를 봐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행히 우선 모습이 됐다"라며 "맞벌이 가정, 다자녀 4순위로 해서 간다. 그래서 우리 도경이가 이제 유치원에 간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c4d1eaf53095379b3aa39396448c8f62040c234d12daa2da7ca9cd35cf62a79b" dmcf-pid="20DeCHsAUB" dmcf-ptype="general">정주리는 "제일 큰 걱정이 도준이다. 내가 아직 수유 중이다. 어린이집 가기 전에 끊으려고 노력 중"이라면서 "12월 29일 출생이다. 조금 느리다. 억울하게 3살이다. 가면 0세 반에 넣을까, 1세 반에 넣을까, 이제 첫 사회생활을 하니까 준비할 게 많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4d892efac67cfbb1a6361f47d53b88f093af67a5d281d4ff869d6d01ab7560e" dmcf-pid="VpwdhXOcFq"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노진원, ‘손녀뻘 여자친구’ 논란에 해명 “AI 맞다”[스경X이슈] 02-18 다음 '나는 솔로' 30기 영자, 명품·호텔 보단 비닐봉지? "가방=수납"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