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8위 여파' 훈련 집중하는 말리닌…갈라쇼 무대 예열 작성일 02-18 34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검은 모자를 눌러쓴 채 섬세한 손동작과 안무를 이어갑니다.<br><br>점프를 뛰다가 균형을 잃어도 곧바로 다시 일어나죠.<br><br>미국 피겨 대표 말리닌이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생애 최악의 연기를 펼친 충격에서 벗어나 훈련에 열중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br><br>1시간가량 화려한 점프와 안무를 선보인 말리닌.<br><br>최근 자신을 향한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는데요.<br><br>오는 21일에 예정된 갈라쇼에서 자신의 현재 심경을 빙판 위에서의 연기로 풀어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박미선, 항암 후 건강해진 근황 공개 "빠진 머리 다시 자라고 있어"('순풍선우용여') 02-18 다음 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청신호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