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게 끝난 2인 봅슬레이…'묵직한 질주' 다짐한 태극전사 작성일 02-18 44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이마에 태극마크를 새기고 힘차게 출발합니다.<br><br>우리 봅슬레이 2인승 팀은 김진수-김형근 선수, 그리고 석영진-채병도 선수가 팀으로 나섰는데요.<br><br>각각 하얀 썰매와 파란 썰매를 타고 최선의 질주를 뽐냈고, 13위와 19위로 마쳤습니다.<br><br>아쉽게 끝난 2인승 경기 이후 취재진을 만난 김진수 선수.<br><br>21일에 시작하는 4인승 경기를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는데요.<br><br>2인승이 세단이라면 4인승은 SUV라며, 더 묵직한 느낌으로 조종이 잘 되고, 선수들이 잘 준비한 주력 종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女컬링, 스웨덴 8-3 제압…준결승 청신호 02-18 다음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대회 5관왕…개인통산 10번째 金 금자탑 [올림픽] 02-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